렌와 같이 드라마에 캐스팅되면서 어두운 악역인 미오연기를 하게되는데 예전 달무리 미오연기를 했던 중년여배우가 자신의 미오를 얼마나 연기잘하는지 감시하듯 쿄코에게 연기를 시키는 중 쿄코는 미오가 왜 여주를 싫어하는지 깨닫고 새로운 미오를 탄생시킨다 . 중견배우는 이건 미오가 아니라며 첨엔 인정 안하더니 계속 미오를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수긍한다. 감독도 첨엔 회의적 이였으나 자신은 기존 달무리와의 다른 차별성을 위해 바뀐 미오를 밀고 나간다.
막 양성소에 들어간 쿄코가 연극을 잘해내는게 솔직이 비련실적이다..배우지도 않고 깨달음으로 대사를 막치는데 이래서 순정만화구나 싶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