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렌은 자신은 쿄코가 쇼의 도움으로 쇼룰 다시 다르게 볼까봐 불안하고 결국엔 쿄코가 쇼한테 구해줘서 고맙단 인사를 하는거보고 떼어놓기 까지하지만 불안함에 속까지 뒤집어지는 렌이다 은근 약골인 듯..
비 고울 멤버에 의해 강제 스토킹 당하고 위험에 빠진 쿄코 다행이 쇼가 구해주는데 나중에 렌에게 자신이 싫어하고 원망하는 쇼에게 도움을 받았다는 얘길 못해서 사단이 날거 같다생각했는데 아니나 달라..쇼가 찾아와서 렌을 긁는데..
비 고울 이라는 정체불명의 밴드가 나타나고 쇼를 따라한 짝퉁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 천연덕스러워 보이는 쇼에 열불이나고 널 짓 밟는건나니까 정신차리라고 한소리한다. 내가 볼때 얘네 둘은 사랑이라기보단 어렸을때부터 같이자라 애증이 넘치는 남매 같은 존재 같달까 서로가 자각을 못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