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드라마에 적응하는 이야기예요 역시 다크문 때의 미오처럼 자신만의 나츠 캐릭터를 만들어 의심했던 모든 사람들 납득시길수 있을까 렌과의 러브모드도 도움을 받으면서 진전이 될까 제발 되라~~~~
크리스마스에 스킵 비트를 읽었는데 이번 권에서 크리스마스이야기가 나와서 반갑기도하고 재밌었다
스킵 비트 읽으면서 스토리 재밌다고 생각해서 계속 읽고는 있는데 가끔 납득안 될 때나 수치사 할때 있어서 ㅋㅋ내가 나이가 들었나 싶다. 이번편에서 아빠 아들 역할극은 쬐금 참기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