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이 사고를 당하면서 예전 기억이 떠오르고 패닉 상태가 되버린 렌 그의 곁엔 쿄코가 있는데 쿄가 있으면 안정이 되는 렌은 사장의 깊은 뜻을 알게 되고 ..점점 더 쿄코에게 빠저가는 렌이다
평소에 진짜 남매처럼 연기하는데 진짜 남매같이 구는게 좀 오그라들지만 둘이 붙어있는 건 좋아서 힐남매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렌의 어두운 과거가 스믈스믈 올라오려는 편이였던거같아요
간만의 러브미부의 임무를 맡은 쿄코 사장이 가보란 곳엔 이상한 복장의 렌이 있는데 쿄코가 온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던 렌 과 마주치고 비밀 캐릭터기 때문에 지나치려했던 렌이지만 쿄코이기 때문에..자신을 드러냈다 사장을 그걸 파악하고 살인자 카인힐을 잘 연기할 수 있게 부적대용으로 여동생 캐릭터를 부여해 주는데.. 같은 호텔에 한방에서 지내면서 남매연습을 해야하는상황이 되버린다. 내가 볼땐 쓸 내용은 많고 얘네 둘이 러브러브 모드 해주세요 언제 사귀어요. 하는 독자들이 많아서 캐릭터로나마 만족할 수 있게 이런 내용을 넣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