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 힐로 분장한 렌이 기다리고 있는데 마침 쇼의 전화가 발신번호 표시 제안으로 뜨고 렌은 전화기를 던져버리고 카인도 아닌 렌도 아닌 다른 인격으로 쿄코에게 달려드는데 이것도 연기라고 생각하는 쿄코 ㅠㅠ 결국엔 더 한것도 쿄코의 주도로 했지만ㅋㅋ서로 연기라고 생각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해놓고 둘 다 속은 난리가 난 상황 진짜 귀여운 것 들이다 ㅋㅋ쿄코의 깜찍한 도발로 렌도 기분이 나아져 버리고 둘은 남매인대 하는 짓은 연인 같이 행동한다. 이거 분명 독자달래기 작가님 의도다...왜냐면 내가 달래짐..ㅋㅋ어쨌든 서로 연기라고 치부하면서 각자의 마음속엔 점점커져가는 마음을 막을 수 없고 쿄코는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기에 이른다.
미친 이번편 너무 좋네요 . 우연이 쇼와 쿄코가 같이 있는걸 본 렌은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이미 질투에 멀어 있었고 쿄코의연락도 받지않는다. 질투에 눈이 먼 츠루가 렌 카인 힐 남매 역할 촬영이 다가오는 날 쿄코는 남매방에 들어서 는데 카인도 렌도 아닌 누군가가 자신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