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과 쿄코의 둘만의 식사장면 이젤 기억에 남아요 눈치없는 쿄코에게 눈치를 바라지 말고 직접적으로 말하는레 바람직해요. 더더욱 적극적으로 !!! 쿄코는 모미지도 완벽하게 연기하는거 같고 카나에도 미국 루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데 루트 프로젝트 프로듀서가 모미지역을 연기하는 쿄코를 유심히 보는게 또 혹시 쿄코도? 한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49권 부터 저도 기다리는 신세네요 !!ㅋㅋ
서로 소중한걸 교환하면서 연인이 된 둘 이제 행복한 일만 남았냐? 아직여러 일들이 있어서 둘의 사랑 진전은 빠르지 않겠지만 장애물들 다 걷어차고 삽질 안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