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어선 클럽 순으로 읽으시면 되고요 노모럴작품 뽕빨물이예요 ㅋㅋㅋ뽕빨물 별로 안좋아해서 단편은 잘 안읽는데 생각보다 괜찮은데요?ㅋㅋ
순수의 타락에 연작인 순수의 혼란이나왔네요 근데 끝난거보니까 쭉 연작식으로 나올 듯 합니다. 자신의 쌍둥이형 현성이하고 잘되게 도와준다고 베타로속인 후 주빈이를 꼬셔서 섹파가 된이후의 이야기입니나 그냥 장난삼아 꼬신건데 속궁합은 잘 맞는 바람에 관계가 계속이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말만 안했지 사귀는거나마찬가지라며 생각하고있던 현진 그러던 어느날 현성과 과제조를 짜게되고 여전히 주빈은 현성을 좋아하고 자신은 딜도쯤으로 생각하는거에 충격먹고 현성이를 질투합니다 거기다 눈치없는 주빈은 자신이 그렇게 페로몬을 흘려도 알파인지도 모르는데요 질투심에 쌓여있던 현진은 현성과 과제 논의를했던 그날 현성이가고 주빈을 바로 넘어트리고 노팅까지합니다 며칠 후 주빈에게 우연히 히트주기에 대해 물어봤는데 그 주기가 현성이랑 과제 논의한 그날이였다는 주빈 그렇게 이번편은 현진이 설마..거리며 마무리가 됩니다. 50페이지밖에안되서 내용없을거라고생각했는데 연작으로 계속나온다면 어느정도 스토리는 나올거같네요 생각보다 잼씁니다
구월님 작품이라 구매했구요 구월님 공들은 섹시한공이 많아서 제취향이라 오메가물을 선호하지않지만 구입했구요 짝사랑수라 이입되서 무자각공이 수상처주는거에 맘이 아팠음 수가 베타속이는거에서 들킬까바 조마하면서 봤구요 공이언제 자각하려나 재밌게 봤습니다 수가 오메가로 발현안되서 좋았어요 너무 식상하잖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