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닳도록 읽었던 만화. 어렸을때라 만화책으로는 몇권 못 모았고 당시 연재하던 밍크로 봤던 기억이 난난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잡지는 되고 만화책은 왜 안됐지?ㅋㅋ 아무튼 작가의 반짝반짝한 그림체와 마법소녀물이 합쳐지니 눈 돌아갈정도 예뻤었다ㅠㅠ 아 애니도 매주 챙겨봤었는데ㅋㅋㅋㅋ 아무튼 어릴때 제일 좋아했던 만화 중 하나가 캐캐체였다 ㅎ 잡지는 다 버렸고 만화책은 전권 구하기가 넘 힘들었는데 이렇게 신장판으로 다시 나오니 개이득 작가 다른 작품들도 이북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