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30분 6
이온도 지음 / 영컴(YOUNG COM)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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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30분이 단행본으로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1~4권 까지 다 구매해서 봤는데 5권이 안 나와서 매일 다음 권 나왔나 검색했는데 드디어 나와서 기뻤습니다. 그런데 오자마자 5~6 두 권을 다 봐버렸더니 7권은 언제 나오나 기다리게 되네요...ㅋ 7권부터는 좀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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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 - 상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이윤정 옮김 / 손안의책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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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 같은 일부 서사 때문에 자살한 친구가 누구였는지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계속 내용을 읽어가자 뒤 내용이 그 인물이 정말 맞는지 헷갈리게 했다.

이건 작가의 능력인 거 같다. 내용은 밤에 무서워서 잠도 못 잤을 만큼 현실감 있었다.

평소에 일본 소설이나 애니메이션을 꽤 보았던 터라 한국이나 영미 소설만 읽었다면

이해하기 힘들었을 말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 로맨틱 하다거나 그런 말을 일본에서는

러브러브 하다고 한다. 그 외에 여러 단어나 분위기가 일본 특유의 느낌을 주었다.

심지어 한 인물의 1인칭 같은 것도. 일본의 나이 계산법이 만 나이라는 것도 참고해야 한다.

일본인들은 대학교 2학년이 되면 20살이다. 대학교 1학년이 되어도 성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한국어로 번역이 되어있지만 일본 소설이고 인물들의 이름이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길어서

외우기 쉽지 않은 부분도 있다. 다만 익숙해지면 문제는 없다. 음... 이 책은 맨 처음 내가 본 대출을

결정하게 한 줄거리보다 훨씬 깊은 내용이었다. 훨씬 공포스럽고 소름 끼쳤지만 뒤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읽고 싶게 하는 마성의 매력이 있다. 난 책에 나오는 눈이 내리는 학교가 너무 무서웠다.

나처럼 상상력이 뛰어난 사람은 보지 않는 게 좋을 것이다.

자살한 아이의 일그러진 피투성이 얼굴을 자꾸 생각하게 되니까.

심약한 사람은 보지않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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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30분 4
이온도 지음 / 영컴(YOUNG COM)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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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다^-^ 웹툰이었던 만화를 단행본으로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로운 것 같다.
순정 만화 라는 어쩌면 뻔한 주제로 요새 보기 힘든 순수한 청춘 드라마 같은 내용을 자아내니 감탄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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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소설 시리즈
신카이 마코토 지음, 박미정 옮김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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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맺어지고, 다시 끊어지는 것. 그것이 바로 무스비.
최고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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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어스 프로젝트 라임 청소년 문학 42
다비드 무아테 지음, 이세진 옮김 / 라임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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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책. 과연 상상력의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 읽으며 많은 생각을 했다.
2150년, 망가진 지구. 외모의 차이로 인해 나뉜 계급, 하얀 피부에 하얀 옷.높은 계급인 언터처블과 온몸이 까만 낮은 계급인 그레이. 새로운 삶의 터를 찾는 프로젝트, 뉴 어스 프로젝트.
그로 인해 일어나게 된 대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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