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되어서도 여전히 청량한 청춘물이라 좋아요. 이어진 후에 더욱 설레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나중에 외전 더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해경이랑 윤산이 이렇게 보내기는 너무 아쉬워요.
다시 일어나기까지 참 힘들었는데 선수로서 훨훨 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행복해지네요. 그런데 이제 달달한 외전이 필요합니다. 둘이 결혼도 하고 그래야 외국 사는 보람도 있고 그런거 아닌가요?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