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구비 외전이 더 나올 줄은 몰랐는데 우선 너무 반가웠습니다. 여전히 귀여운 일조와 팔불출이 심해진 정한이 그리고 기억상실에서 오는 긴장감이 주는 짜릿함이 모두 들어있는 만족스런 외전이었습니다. 체심 작가님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