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과 같은 듯 다른 우진이랑 서주 보면서 또 울고 웃고 했네요. 처음엔 아이돌이라니 상상도 되지 않았지만 읽다보니 여전히 그들이 맞더라구요. 물론 본편에서보다 좀 더 사회화도 되고 말랑해지긴 했지만 그 모습도 좋았어요. 다른 au도 나오길 바라봅니다.
외전에서도 웃기는 놈들입니다. 막장은 사라지고 둘만 남았는데 만담도 여전하고 달달해서 좋았어요. 이제 육아일기 나올 차례인데 기다리면 주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