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받고 기대반 의심반으로 봤는데 재미있었어요 ㅋㅋㅋ
겨울에 봤으면 더 좋을뻔...난 더워 죽겠는데 쟤네는 눈온다니까 부러웠음...
제 기대보다 재밌었어요 ㅋㅋㅋㅋ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당
작가님 소설 좋아하시는 분이면 다들 재밌게 읽을것 같은...!
선데이모닝 생각 나고 그랬어요 ㅋㅋㅋ 그것보단 좀 더 차분하긴 한데...
구작이라 그런가 지금 쓰는 스마트폰 사기 전에 피처폰 썼다는 대목 읽고 헉 했어요 ㅋㅋㅋㅋ
그래도 뭐 클래식은 언제나 통하는법~ 재밌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