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에게 감정이입해서 후반에는 참 안타까웠네요..그래도 갤러리와 예술가들의 스토리가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두 주인공 모두 상처가 많은 사람들인 것 같아요. 저에게는 생각보다 어두운 스토리 였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주인공 커플, 오빠 커플, 외전까지 아쉬움 없이 순식간에 읽어버렸네요. 작가님 필력이 참 제 취향인 것 같아요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