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자체도 밝은 편인데 애들이 많이 귀여워요.가볍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계속 흐뭇한 미소를 지으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차기작도 기대하겠습니다 ^^
권수가 더해질 수록 둘의 관계성도 더 짙어져서 좋았습니다. 단편보다는 장편을 선호하는게 이런 이유이기 때문에 이번 5권도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잔잔하고 뭔가 현실에 있을 법한 커플의 일상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좀 재미없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게 이 작품의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생각되서 저는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6권도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작화가 좋았고 스토리도 단편치고는 괜찮았습니다. 서로 말을 안해서 좀 답답하기도 했지만 결말은 해피엔딩이라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