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희 작가의 추를 읽은후 두번째 소설이다처음엔 뭔 내용인가ᆢ싶었는데 한권이 넘어 두권째가 되니 내용의 실타래가 전개되기 시작했다왠지 모르는 사연이 많은 이야기들이 신윤희 작가님의 스타일인것같다정말 왠지 모르게 뭔가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읽게될것도 같다앞으로도~~~
정랄한 내용은 없다 딸아이의 필요로 사게된 책이미 여러권의 위안부 이야기들을 읽은 내겐 더 새로운 알게된 진실은 없었지만 고딩인 딸아이가 보기엔 충격적이지않게 읽을 수있을것 같다우리의 뿌리와 역사를 모르고 현실과 미래를 바로 바라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역사의 진실을 좀 더 많은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알게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