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과학자유탐구주제 : 현미경으로 생물관찰 보고서 (파일첨부)





생물관찰실험보고서 , 모기 벌레 이끼 현미경

준비물

해부 현미경, 관찰할 생물(모기, 벌레, 이끼 등), 샬레, 핀셋 등.

<과정>

1. 해부 현미경과 관찰물을 직사광선이 비치지 않는 곳에 놓는다.

2. 대안렌즈를 끼우고 반사경을 조절한다.

3. 관찰할 생물을 재물대 유리판에 놓는다.
(또는 샬레에 올려 유리판에 놓는다.)

4. 조절 나사로 초점을 맞춘 뒤 관찰한다.

5. 관찰물을 관찰(관찰, 해부, 비교, 대조)하고 사진을 찍거나 그림을 그려 둔다.

유의사항

1. 잡거나 옮길 때에는 받침대를 양손으로 받쳐서 든다.

2. 뜨거운 곳, 습기가 많은 곳에 보관하지 않는다.

3. 렌즈가 재물대 유리판이나 관찰물에 닿지 않게 천천히 돌린다.

4. 관찰할 때에는 저배율에서 고배율의 순서로 관찰한다.

5. 먼지가 묻지 않게 하고 닦을 때에는 붓으로 털고 거즈로 닦는다.

6. 사용 후 재물대를 닦고, 렌즈를 잘 싸서 해부 현미경과 함께 상자 속에 넣는다.

정리

[벌레머리 배율10×4] [몸통 해부 배율10×4] [겹쳐진 날개 배율10×4] [날개 배율10×4]

[모기전체 배율10×2] [모기전체 배율10×4] [모기머리 배율10×4] [모기날개 배율10×4]

관찰 결과, 벌레와 모기는 서로 다른 점이 많았다.
특히 날개에서 큰 차이를 보였는데 모기의 날개는 얇고 잘 찢어지며 작은데 비해 벌레의 날개는 두껍고 진했다.

모기의 입은 피를 빨아 먹기 위해서 인지 침(針) 모양과 비슷했다.
그리고 다리는 길고.. (파일첨부)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생물관찰실험보고서_hwp_01_.gif생물관찰실험보고서_hwp_02_.gif

제목 : 중2과학자유탐구주제 : 현미경으로 생물관찰 보고서 (파일첨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현미경으로 생물관찰 보고서
파일이름 : 생물관찰실험보고서.hwp
키워드 : 모기,벌레,이끼,현미경,현미경으로,생물관찰,보고서


[관련자료]

- 모기는 왜 나이가 어린 사람들이 특히 잘 물고 좋아할까
- 모기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및 모기 퇴치법
- 모기가 싫어하는 향은 어떤 것일까?
- 얼음은 어떤 음료수에 가장 잘 녹을까
- 가스렌지에서 라면을 끓일때 어케해야 가스를 절약할까 ?
- 3D영화는 과연 어떤 원리 일까
- 까만 숯으로 깨끗한 물 만들기 - 정수기
- 모기 퇴치 방법
- 모기의 환경에 대한 반응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수학도서 - 재미있는 수학여행 독후감 재미있는 수학여행 -보고서





재미있는 수학여행 독후감 재미있는 수학여행

재미있는 수학여행…

재미있는 수학여행 이라는 책을 읽었다.
정말 딱딱한 내용일꺼라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정말 재미있구 새로운 느낌의 책이었다…특히 재밌던건 현재 일어 나고 있는 현상의 수학적 풀이 같은 내용이 정말 재미있었다…

어 그중에 노라의 대홍수를 수학적 으로 풀이한 내용이 정말 새로웠다…

비록 기독교인인 내가 이런걸 새로워 한다는게 조그은 우쉽지만. 수학적으로 모순을 발견하는 내용이 인상적이 었다.

성경에서 나오는 신화적 전설가운데 하나인 노아의 방주 이야기… 그 성경 이야기를 보면 40일 동안 비가 내리고 물은 땅을 가득 채웠고, 이어서 모든 산을 온통 덮어 버렸다.
여기서 보면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을 덮을만큼의 비가 왔다는데 정말 실제로 그만큼의 비가 내렸는지는 수학적으로 해결할수 있다…

대홍수를 일으킨 물은 물론 대기 중에서 생긴 것이다.
그리고 이 물은 또 다시 대기 속으로 돌아간다 .

대홍수의 물은 증발하여 지상의 공시 속으로 밖에 돌아가 곳이 없다.
그런데 이물은 현재도 역시 대기 속에 있어야 한다.
만일 지금 공기 중에 있는 모든 수증기가 비로 변하여 지상에 내린다면 전 세계에 또 다시 홍수가 나고 그 물은 가장 높은 산까지 덮어 버릴 것이다.
이 이론은 수학적으로 계산이 된다.

기상학의 책에 의하면 1m² 의 땅위의 공기 기둥 속에는 수증기가 평균 16kg 포함되어 있으며, 많아도 25kg 이상을 넘지 않는다고 한다.
이 대기 중의 수증기 전체가 비가 되어 땅에 내린다면 그 깊이는…

25kg 즉, 25000g 물의 부피는25000㎤이다.

1m²=100*100(cm²=10000cm² 에 대해서 이만큼의 부피가 나온다.
이 부피를 밑 넓이로 나누면 깊이를 구할수 있다.

25000÷100000=2.5

즉, 전세계를 덮은 대 호수는 기껏해야 수심 2.5cm밖에 되지 않는다.
왜냐 하면 대기 중에는 이 수분 이상의 수분은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싶이는 재린 비가 당속으로 그면 들지 않는다 하여도 에베르트 산에는 미치지 못한다.

성경에서 나온 노아의 대홍수 이야기는 350000배 이상이나 과장이 되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 이야기는 흔히 신화라 전해지는 이야기이다.
그런걸 수학적으로 계산한다는 것은 조금은 우스운 일인 것 같다.

원래 신화는 셰계의 상징이며. 결코 수학적으로 따질 요소가 아니다.
신화와 과학은 별개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수학적 이론을 가지고 설명 할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게 조금 신기하였고… 그냥 그렇게 묻혀둔 내가 조금은 어리숙해 보였다.

여러 가지의 내용을 가지고 수학적으로 풀어가는 책의 내용은 지루 하기 보다는 신기했다.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로 사용하고 있는 수학적 기호나 원리를 풀이하는 것은 수항르 조금은 다시 보게 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수학을 잘 한다는 이유가 구구단에어 비롯된 점이라는 것이 마냥 신기하고 허탈하고 황당하기까지 했다.
쉽게 생각하고 있는 구구단이 수학을 푸는 열쇠가 되어 수학을 쉽게 풀수 있게 했다니 말이다.

많이 어렵다고 생각했던 수학… 아직 많이 어렵지만… 수학은 문제를 풀어가고 지금처럼 수학적 원리를 하나씩 알아 가면서 많은걸 느끼고 그때야 비로소 수학의 재미를 느끼는 게 아닌가 싶다.

수학은 원리도 다양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문자들이 있지만…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를 알게 된 것 같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던 수학적 모순 점 찾는 이야기… 창.. -보고서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재미있는 수학여행 독후감 재미있는 수학여행_hwp_01_.gif재미있는 수학여행 독후감 재미있는 수학여행_hwp_02_.gif재미있는 수학여행 독후감 재미있는 수학여행_hwp_03_.gif재미있는 수학여행 독후감 재미있는 수학여행_hwp_04_.gif

제목 : 수학도서 - 재미있는 수학여행 독후감 재미있는 수학여행 -보고서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4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수학도서 - 재미있는 수학여행 독후감 재미있는 수학여행
파일이름 : 재미있는 수학여행 독후감 재미있는 수학여행.hwp
키워드 : 수학도서,재미있는수학여행독후감재미있는수학여행,재미있,수학여행,독후감,재미있


[관련자료]

- 수학도서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수학독후감23
- 수학도서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독후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수학도서 - 수학악마 수학악마
- 수학도서 - 수학비타민 수학독후감 수학비타민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초등과학탐구토론대회 : 열량 보존의 원리를 이해하고 고체의 비열을 측정





열량 보존의 원리를 이해하고 고체의 비열을 측정 , 열량보존의법칙 고체비열측정 해륙풍 육풍

고체의 비열

해안지방에서는 맑은 날 해륙풍이 분다.
낮과 밤에 바람의 방향이 거의 반대가 되는데, 낮에는 해상에서 육지를 향하여 해풍이 불고, 밤에는 육지에서 해상을 향하여 육풍이 분다.
맑은 날 일출 후 1~2시간은 거의 바람이 불지 않다가 태양의 고도가 높아짐에 따라 해상 쪽에서 바람이 불기 시작하여 오후 1~3시에 가장 강한 바람이 분다.
일몰 후 일시적으로 무풍 상태가 되었다가 다시 육상에서 해상을 향하여 바람이 불기 시작하여 이튿날 아침까지 계속된다.
해풍은 일반적으로 육풍보다 강하여 풍속은 보통 5~6 m/s가 되나 해안의 지형에 따라서는 7~8 m/s까지 부는 경우가 있고 내륙으로 들어감에 따라서 약해진다.
반면에 육풍은 2~3 m/s밖에 되지 않는다.

해륙풍의 원인은 맑은 날은 햇빛이 강하여 해면보다 육지 쪽이 고온이 되는데, 이것은 해상보다 육지의 비열이 작고 해상에는 어느 정도의 깊이까지 열의 전도 및 대류가 일어나기 때문에 해면이 육지에 비하여 저온이 된다.
육상의 기온이 올라가면 육상의 공기는 팽창하여 상층의 등압면은 육상에서 해상을 향하여 기울어진다.
이러한 결과로 상층에는 육상에서 해상 쪽으로 공기의 흐름이 생기고 그 공기는 해상 쪽으로 운반되어 해면상의 기압이 올라가고 육상에는 기압이 내려간다.
따라서 하층에는 기압 차에 의한 기압경도가 생겨 해상에서 육상을 향하여 해풍이 분다.
밤에는 야간 복사 냉각 작용으로 육지가 해상보다 빨리 냉각되어 육상공기가 해상공기보다 수축되므로, 야간의 기압경도가 낮과 반대방향이 되어, 육상에서 해상을 향하여 육풍이 분다.
장해물이 없는 해상에서는 공기의 유동이 쉽고, 해상과 육상의 기온 차가 대체로 낮에 크기 때문에 해풍은 강해지고 육풍은 지형이나 지면마찰의 영향을 받아 그렇게 강하지 못하다.
낮의 상층에는 육지에서 해상을 향하여 공기의 흐름이 있고, 하층에는 해풍이 불어 일종의 순환계를 형성한다.

2. 탐구 목적

열량 보존의 원리를 이해하고 고체의 비열을 측정할 수 있다.

【준비물】알코올 램프, 비커(300mL), 열량계, 온도계, 삼발이, 석면 그물, 스탠드, 실, 눈금 실린더, 구리 조각, 알루미늄 조각, 철 조각, 성냥

3. 탐구 과정

(1) 시료(알루미늄 조각)의 질량 m1(g)을 측정한 다음, 그림과 같이 실에 묶어 비커의 물 속에 매단다.

※ 유의점 : 시료와 온도계는 비커의 물 속에 완전히 잠기도록 하되, 비커의 바닥에는 닿지 않도록 한다.

(2) 열량계에 널은 물의 질량 m2(g)를 측정한 후, 열량계에 넣고 물의 온도 t2(℃)를 측정한다.

(3) 알코올램프로 가열하여 물이 끓을 때 물의 온도 t1(℃)를 측정한다.
이 때 시료의 온도는 얼마이며, 어떻게 알 수 있는가

☞ 도체인 시료(알루미늄 등)는 3분 정도 같은 온도에 있으면 내부까지도 온도가 같아진다.
물이 끓으면 더 이상은 온도가 안 올라가므로 끓는 물 과 시료의 온도는 같다고 할 수 있다.

(4) 시료는 재빨리 꺼내어 열량계에 넣고 최종 물의 온도 T1(℃)를 측정한다.
열량계 속의 온도계의 눈금이 더 이상 올라가지 않는 최고점의 물의 온도를 측정한다.

(5) 알루미늄 대신 시료를 철과 구리 조각으로 바꾸어서 위의 실험을 반복한다.
시료의 온도가 낮아지고 찬물의 온도가 높아지는 까닭은 무엇인가

☞ 시료의 열 에너지가 찬물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6) 각각의 시료가 잃은 열량과 그 때의 물이 얻은 열량을 구해 보자.

☞ 단, 알루미늄, 철, 구리의 비열을 각각 C1, C2, C3라고 하자

시료

시료가 잃은열량

물이 얻은 열량

알루미늄

50.6×C1×(98.
8-26.2)

1×0.25× (26.
2-23.2)



60.8×C2×(98.
8-25.0)

1×0.25× (25.0-23.2..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열량 보존의 원리를 이해하고 고체의 비열을 측정_hwp_01_.gif열량 보존의 원리를 이해하고 고체의 비열을 측정_hwp_02_.gif열량 보존의 원리를 이해하고 고체의 비열을 측정_hwp_03_.gif

제목 : 초등과학탐구토론대회 : 열량 보존의 원리를 이해하고 고체의 비열을 측정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3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열량 보존의 원리를 이해하고 고체의 비열을 측정
파일이름 : 열량 보존의 원리를 이해하고 고체의 비열을 측정.hwp
키워드 : 열량보존의법칙,고체비열측정,해륙풍,육풍,열량,보존,원리,이해하고,고체,비열


[관련자료]

- 그릇의 재질과 그릇 속의 물의 온도가 표면에 이슬(결로)이 맺히는데 미치는 영향
- 기체 만들기 과학탐구보고서
- 우리가 쓰고 있는 것 중에서 환경을 산성으로 만드는 것이 있을까 - 지시약 실험
- 우유로 플라스틱을 만들 수 있을지 궁금해서
- 침의 소화 과정
- 크로마토그래피 실험 발표
- 크로마토그래피 탐구 발표
- 같은 물질을 농도차이를 이용하여 오랫동안 섞이지 않게 할 수 있는가
- [과학탐구]여러 가지 액체가 열에 반응하는 정도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과학도서 -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어서`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아서 (압축파일)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어서`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아서

` 우리 민족들의 지혜를 배우자…`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아서…

우리 조상들의 과학 생활이라고 하면 흔히 측우기나 양부일구, 첨성대, 수표 같은 것들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평범한 삶 속에도 과학이 깃들여저 있었다.

그것은 인위적인 관학이 아니라 자연 석에서 삶과 잘 어우려진 과학이었다.

초등학교때 학교에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 라는 주제로 글을 지어오라고 하셨었다.

그때 나는 참 힘들게 글을 썼어야 했다.

이걸 읽는 도중에 그때 이런 책이 있다눈걸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지금까지 단절되어 있던 우리 민족 고유의 과학과 현대의 과학을 서로 이어주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제대로 연구, 보존, 발전시키지 못한 우리 민족 고유의 과학과 과학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지 못하는 인간없는 과학 교육 을 비판하며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정말 머리가 아팠다.

사실 난 소설이나 수필 같은 내용 있는 책을 좋아하지 이런 글은 딱 질색이였다.

무슨 이야기인지도 머릿속에 들어오지도 않고 재미도 없었다.

그런데 점점 읽어가면서 나의 흥미를 유발 시켰다.

이책의 저자 박성래 교수는 1939년 충남 공주 출생으로 우리나라 고학사 분야의 몇 안되는 개척자 중의 한분이다.

저자는 여러 저서나 강연을 통해 늘 `민족과학` 을 강조해오면서 우리의 과학기술 유산 과 전통에 대한 무지와 편견을 깨우치고 바로잡는 일에 적극 앞장서왔다.

그가 말하는 민족과학이란 국수주의적이거나 독선적인 것이 결코 아닌, 우리 의 전통과학과 현대과학 사이의 단절을 극복하고 과학을 이땅에 올바로 뿌리내리기 위한 일체의 노력을 뜻 한다.

나는 이런 사람들이 많아야 우리나라가 우리나라의 모습을 잃지 않고 발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서 `민족과학의 뿌리를 찾아서`는 바로 저자의 이러한 노력들을 극명하게 드러내 보여주는 결정체로서 전편은 민족과학 운동론을, 후편은 재창조해야 할 과학 유산과 선구적 과학자들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내가 가장 감명깊게 읽은 부분은 이 책 중 `음력, 양력의 과학적 비교`와 `24절기` 두장이다.

서양 것이라면 덮어높고 그것이 과학적이려닌 하고 짐작하는 버릇이 우리에겐 있다.

그리고 과학적인 것은 더 우수하고 좋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다.

거기에다가 우리는 우리의 전통 적인 문화를 무조건 `비과학적`이라고 해 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우리들의 태도야말로 정말 비과학적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과학기술의 발달이 근대 서양에서 크게 일어나 세계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은 분명한 사실이 지만, 우리의 문화유산 가운데도 서양의 것보다 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것들일 많이 있으며,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음력이라고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우리들은 음력을 비과학적 내지 미신적인 것으로, 양력을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것으로 단정한다.

그러나 그러한 일반적 생각과 사실은 정반대이다.

서양사람들이 발달시켜 지금 전세계가 사용하는 양력은 서양의 세속적인 역사로 오염된 불합리한 역법인데 반해 동양인들이 수 천년동안 사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는 음력은 순전히 과학적인 역법이어서 아무런 모순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해 여러 해 동안 저자가 음력설을 우리의 설날로 다시 바꿔놓으려고 힘쓴 결과 우리가 설날을 도로 찾게 된 것은 그저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명절을 되찾자는 감상적인 동기에서만 비롯 된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전통문화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있는 선입견을 물리치고 오히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달아 이를 후손에게 계승시키는 노력을기울여야 함을 보여주는 데 더 큰 뜻이 있다는 것이다.

얼핏 보기에 양력은 해마다 같은 날이면 그만큼 덥거나 추워서 계절에 아주 잘 맞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이에 비해 음력은 계절과 잘 맞지 않고 대강 한 달쯤은 왔다 갔다 하는 것으로 보이 기 때문에 음력에 익숙지 않은 사람들이 양력을 더 과학적이라고 짐작한다.

하지만 양력의 날짜가 계절과 잘 맞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양력은 달의 운동을 완전히 무시한 채 해의 운동만을 나타내기 위해 만들어진 역법인 까닭이다.

정오에 태양의 그림자가 가장 길 때가 동지이고 가장 짧을 때가 하지, 그리고 하지에서 다음 해의 하지까지 혹은 동지에서 다음 해의 동지까지가 1년이 된다.

태양운동으로 따지는 1년이란 대강 365일 5시간48분46초가 된다.

그런데 다 잘 알고 있는 것처럼 하루의 길이는 24시간이고, 한달의 길이는 달의 운동으로 따지면 29일 반쯤이 된다.

역법(달력)의 발달은 바로 복잡한 한 해, 한 달, 하루 사이의 시간적 차이를 어떻게 조정하느냐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이 나오게 된데에 기인하는 것이다.

양력은 한 달의 길이를 달의 공전 주기에 맞춘 역법인 점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저자는 양력이 음력에 비해 세속적이고 불합리한 역법이라는 자신의 주장의 근거를 다음 네가 지로 제시한다.

첫째로, 영어나 그밖의 서양언어로 표시된 달이름이 실제와 다르다는 점이다.

영어로는 9월부터의 달 이름이 각각 September, October, November, December, 이 달 이름의 어 원을 따져본다면 각기 일곱 번째 달, 여덟 번째 달, 아홉번째 달, 열번째 달이 된다.

원래 로마시대의 연말은 지금의 2월(February)이었는데, 그것이 슬그머니 두달 앞당겨지면서 오늘의 모양이 되고 만 것이다.

그것이 바로 연말에 늘었다 줄었다 해야할 윤년의 하루가 지금도 2월 말에 붙어있는 이유이다.

둘째로, 7월(July)과 8월(August)의 이름이다.

원래 이 이름은 로마의 황제 줄리어스(Julius Caesar)와 아우구스투스(Augustus)를 기념하여 붙인 이름인데, 이달에 그들의 생일이 들어있기 때문에 이왕 기념하는 바에 30일이던 한 달을 연말에서 하루 더 가져와서 31일로 만들어 놓았던 것이다.
7월과 8월이 연속으로 31일 된 원인이 여기에 있다.

셋째로, 이렇게 달 이름이나 길이를 임의로 정하다 보니 달마다 길이가 불규칙적으로 길어졌다 짧아졌다하여 사람들이 기억하기가 어려워졌고, 또 그 날짜가 자연현상의 특징을 대변하지 못하고 무의미하다는 점이다.

특히 우리 동양인들의 입장에서는 달 이름에 로마황제의 이름 붙이고 그들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불규칙하게 길어지고 짧아지는 불편을 감수할 이유가 전혀 없다.

마지막으로, 역법이란 해와 달의 자연의 변화로부터 어떤 계기를 잡아 인간의 생활을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어느 특정시각을 새해의 시작으로 정하는 것인데 양력 1월1일은 앞에서 설명 한 것처럼 양력에서 가장 중요한 부활절 계산을 하기 위해 춘분을 고정해놓고 그에 따라 만든 날 일 따름이다.

당연히 양력 1월1일에는 해와 달의 어느 것도 무슨 새로운 모양으로 보여 주지 않는
다.

그런 뜻에서 양력 1월1일은 새해의 시작으로 아무런 의미도 없다.

그런 줄도 모르고 우리들은 얼마전까지 … (압축파일)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어서`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아서_hwp_01_.gif`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어서`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아서_hwp_02_.gif`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어서`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아서_hwp_03_.gif`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어서`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아서_hwp_04_.gif`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어서`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아서_hwp_05_.gif

제목 : 과학도서 -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어서`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아서 (압축파일)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5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과학도서 -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어서`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아서
파일이름 :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어서`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아서.hwp
키워드 : 과학도서,`민족과학의뿌리를찾어서`민족과학의뿌리를찾아서,`민족,과학,뿌리,찾어서`,민족,과학,뿌리,찾아서



[추천자료]

- 과학도서 - 털없는 원숭이 윤리수행평가
- 과학도서 -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화산 이야기를 읽고 화산관련독후감 화산 이야기를 읽고
- 과학도서 - 우주이야기를 읽고 우주이야기
- 과학도서 - 호두껍질속의우주 호두껍질 속의 우주
- 과학도서 -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수행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검은 꽃 검은꽃 -감상문





검은 꽃 검은꽃

영원히 읽고 싶은 소설이 있다.
검은 꽃이 그랬다.
흔적도 없이 역사 속에서 사라져버린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슬픔과 연민을 느끼면서도 치열하게 살아가는 그들 때문에 심장이 두근거렸고 이 이야기 속에 영원히 파묻히고 싶었다.
2003년 8월. 그해 여름은 장마로 눅눅했으며 그 덕에 고질병은 허리 신경통으로 고생을 하며 양말 한 짝도 혼자 신기 어려웠지만 한의원에서 침을 맞으려고 누워있으면서도 갓 출간된 책에서 손을 떼지 못했다.
그리고 나는 검은 꽃 을 김영하의 대표작이라 부른다.

작가 중에 누굴 좋아해요 라는 물음에 서슴없이 김영하라고 말을 하면 아! 라고 사람들을 반응을 한다.

아! 의 50%는 나도 좋아해의 동조. 나머지는 가볍고, 소재주의적이고, 자극적이다라는 비난조의 의미를 포함한 그걸 좋아하는 너의 수준을 알겠다라는 의미다.
그런 반응 속에서 어쩌면 나도 검은 꽃이 나오기 전까지 읽고 또 읽은 호출 이나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에 실린 단편들의 비슷한 변주에 질려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다시 봐도 재미있다.)

압출할 줄 모르는 자는 뻔뻔하다라는 울림이 검은 꽃 안에서 들려오는 듯 했다.
재미있는 소재였다기 보다는 빠른 전개의 구성과 김영하 표라고 할만한 건조하고 냉정한 문체 덕분에 역사 소설이면 최소 2권의 분량은 되야 하지 않나 라는 주변의 평가에도 불구하고 한 권 안에서 깔끔하게 사건과 인물들을 그려냈다.
누군가는 나에게 이 소설은 판타지가 전혀 없어. 그리고 너무 시니컬해. 사람 사는 게 그렇다할지라도 이렇게 냉혹하게 그려내는 건 견디기 힘들어라고 투정을 했다.
(이 책 안 읽으면 놀아주지 않겠다고 협박을 했기 때문에 이런 투정을 들어줘야했다) 하지만 나는 이 소설에서 가장 큰 판타지를 읽어냈다.

사랑. 검은 꽃 에서는 드디어 여자를 사랑할 대상으로 그리고 있다.

김영하의 전작들을 살펴보자. 호출 에서 호출되는 자로 등장하는 여자는 대역배우 생활을 하며 옷을 벗어야하는, 밤마다 기울이는 술병의 개수만큼 하룻밤에 수십 명도 만들어낼 수 있는 요정 같은 여자. 마치 히치콕이 자기 영화에 소품처럼 등장시키는 금발 미녀처럼 글쓰기에 이용되는 여자였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속의 유디트라고 불리는 그녀. 유디트만으로도 충분히 섹슈얼한 이미지를 연상시킬 수 있는데, 거기에다가 섹스를 할 때도 추파춥스를 물고 있다.
거울에 대한 명상 속에 등장하는 팜프파탈의 성향을 가진 레즈비언. 비상구 에서 문신을 새긴 여자애. 고압선 에서 친구의 애인이었던 크고 동그란 가슴을 가지고 섹스에 적극적인 여자. 에로티시즘과 이미지 중심의 서사의 대표라 할 수 있는 김영하의 작품 속에 여자들은 그저 남자들이 가진 포르노그라피의 환상을 채워줄 뿐이다.
여자들이 이미지적으로 강렬하게 다가와 형상화되지만 어떤 행위를 하여 의미를 발생시키지는 않는다.
내러티브 안에서 수동적이다.
소설 속의 남자들이 여자를 사랑했는지 가늠할 수 없다.
오히려 성적 대상으로 취했다면 명확할까

검은 꽃 도 완벽하게 로맨스의 환상을 구현해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소설 속의 연수 역시 성적 대상으로서의 이미지가 눈에 훤하게 그려진다.
연수는 수많은 남자들의 성적 판타지가 되어 노루피냄새를 풍긴다.
게다가 가장 원초적 행복을 자아내게 하는 해피엔딩이 아니라는 점에서도 무슨 사랑의 판타지냐 라고 반문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껏 김영하의 소설 속에 등장했던 여자들과 다르게 연수는 소설 속에서 하나의 줄기를 이루며 내러티브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정을 선택하게 되는 방식도 타인에 의한 것이 아닌 스스로의 의지와 판단이었으며 그 선택을 즐기기까지 한다.
연수는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그래서 이정을 자신의 남자로 선택함에 있어서도 이정의 배경이 아닌 이정이라는 인간 자체의 매력만으로 선택했다.
가족들이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이정을 선택하고 사랑함에 있어 언제나 당당했으며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았다.
가족과 권용준의 권모술수로 갈아져야했던 둘의 비극적.. -감상문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검은 꽃 검은꽃_hwp_01_.gif검은 꽃 검은꽃_hwp_02_.gif

제목 : 검은 꽃 검은꽃 -감상문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검은 꽃 검은꽃
파일이름 : 검은 꽃 검은꽃.hwp
키워드 : 검은꽃검은꽃,검,검은꽃



[추천자료]

- `페스트`를 읽고 페스트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우리누나를 읽은후 우리누나
- 난장이가 쏘아올린작은공
- 광장을 읽고서 광장독후감 광장을 읽고서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