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탐구보고서 형식 : 종이 비행기를 잘 날리는 방법 (자료올림)





비행기 , 종이비행기접기 날리기



Ⅰ.



Ⅵ탐구동기: 동생과 종이비행기를 접어 종이비행기

날리기 시합을 하다가 날리다가 계속 지게되자

잘 나는 법을 연구 해보고 싶어서

Ⅱ.탐구절차 및 방법

준비물: 종이비행기, 줄자, 스카치테이프

1.동등조건

①바람의 영향이 같아야 한다.

②종이비행기의 모양이나 크기 무게가 같아야 한다.

③날리는 지점의 위치가 일정해야 한다.

④비행기를 날리 때 팔에 주어지는 힘이 같아야 한다.

2.탐구방법

종이비행기를 날려 날아간 위치를 줄자로 측정한다.

탐구내용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5회 정도 반복하여 비교한다.

3.탐구.1

비행기를 날리는 각도에 따라 비행기가 날아간 거리를 알아본다.

4.탐구.2

비행기 앞부분을 접어 무게중심을 앞으로 이동시킨다.

5.탐구.3

비행기 뒷부분을 접어 무게중심을 뒤로 이동시킨다.

Ⅲ.탐구결과 및 해석

1.

1회

2회

3회

4회

5회

평균

435

482

373

470

517

455.4

4

560

543

510

590

538

548.2

6

345

398

316

313

408

356

탐구1 : 각도에 따라 날아 간거리(지표면을,cm)

2.해석

비행기가 가장 잘 나는 각도는 4이다.
비행기가 날면서 포물선을 그리며 떨어진다.
그래서 더욱 멀리 날아간다.
의 경우 포물선을 그리지 못하고 직선으로 날아가서 비행기의 체공 시간이 짧다.
또한 6의 경우는 포물선을 그리나 높이는 가장 높이 날면서 가장 짧은 거리를 날았다.

※탐구2,3은 비행기가 가장 멀리 나는 4에서 날림.

1회

2회

3회

4회

5회

평균

4

403

398

463

307

408

395.8

3.탐구2 : 무게중심을 앞으.. (자료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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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_hwp_01_.gif비행기_hwp_02_.gif

제목 : 과학탐구보고서 형식 : 종이 비행기를 잘 날리는 방법 (자료올림)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종이 비행기를 잘 날리는 방법
파일이름 : 비행기.hwp
키워드 : 종이비행기접기,날리기,종이,비행기,날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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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이대`를 읽고 수난이대 -수행평가





`수난이대`를 읽고 수난이대

『수난이대』를 읽고 (지은이 : 하근찬, 출판사 : 하서출판사)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작가 ‘하근찬’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모은 『수난이대』에는 ‘수난이대’, ‘흰 종이 수염’, ‘전차 구경’, ‘일본도’, ‘삼십이 매의 엽서’, ‘준동화’, ‘노은사’, ‘여제자’가 수록되어 있다.
이런 작품들에서 작가 ‘하근찬’은 1945년 해방 전후와 6 25 전쟁 전후의 우리 민족의 슬픔을 주로 다룬 것 같다.

‘수난이대’는 2대 째로 징용과 전쟁으로 아버지는 한쪽 팔이, 아들은 한쪽 다리가 희생된 이야기이고 ‘흰 종이 수염’은 한 팔을 잃고 돌아온 징용 노동자 가족의 비참한 현실을 어린 아들의 시각에서 그린 작품이다.
‘전차 구경’은 옛날 전차 운전수가 손자를 데리고 소풍을 가서 본 구경거리가 된 전차를 보고 비감에 젖는다는 내용이다.
‘일본도’, ‘삼십이 매의 엽서’, ‘준동화’는 일제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일본 문화를 비웃는 소년과 소녀가 등장한다.
‘노은사’에는 옛날에 일제 시대 때, 조선어 시간이 없어진다는 것을 비통해 하던 노은사가 후에 일본어 강사가 된 현실을 슬퍼하는 옛 제자의 이야기이고, ‘여제자’는 열아홉의 어린 선생일 때 만났던 한두 살 어린 제자를 30년이 흐른 뒤 다시 만나게 된다는 내용이다.

모든 작품이 하나같이 마음에 새겨져 잊혀지지 않지만 특히 인상이 깊었던 작품은 ‘수난이대’이다.
‘수난이대’는 징용에 끌려가서 한쪽 팔을 잃은 아버지 박만도가 6 25 전쟁에 가서 두 다리를 잃고 제대한 아들 진수를 데려 오는 내용이다.
분량은 8장 밖에 되지 않지만 이 속에는 2대 째 징용과 전쟁으로 신체의 일부가 희생 된 아버지와 아들을 통해 우리 민족의 수난이 담겨 있었다.
나는 우리 민족의 잊을 수 없는 비극인 일제의 침략과 6 25 전쟁이 어느 지방 할 것 없이 우리 민족 모두에게 큰 슬픔과 비참함을 남겨 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소설 첫 부분에 보면 ‘아무개는 전사했다는 통지가 왔고, 아무개 아무개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통 소식이 없는데’ 하는 내용이 나온다.
전쟁이 징집 된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 뒤에 남은 가족들에게도 얼마나 비참한 것이었을까 작가는 이러한 비참함을, 진수를 데리러 가는 만도의 회상으로 거듭해서 나타내었다.
그리고 이러한 역사적 증언을 통해 우리에게 더 실감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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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이대`를 읽고 수난이대_hwp_01_.gif

제목 : `수난이대`를 읽고 수난이대 -수행평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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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수난이대`를 읽고 수난이대
파일이름 : `수난이대`를 읽고 수난이대.hwp
키워드 : `수난이대`를읽고수난이대,`수난이대`,읽고,수난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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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구보고서 형식 : 물과 혼합물의 온도 상승 (자료올림)





물과 혼합물의 온도 상승 , 물 소금물 혼합물 온도상승

과학 탐구 보고서 =물과 혼합물의 온도 상승=



Ⅰ. 탐구 동기

집에서 라면을 끓일 때, 끓는 물에 면을 넣고 난 다음 스프를 넣으면 갑자기 물이 더 끓어오르는 것 같이 보였다.
그래서 나는 물과 혼합물의 온도 상승이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궁금하게 여겨 탐구 주제로 선택하게 되었다.

Ⅱ. 탐구할 내용

1. 물과 혼합물 중 어느 것이 일정 온도에 빨리 도달하는가

2. 농도가 다른 혼합물의 경우 일정 온도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어떤 차이를 보이는가

Ⅲ. 탐구 기간 및 방법

1. 탐구 기간 :

2. 탐구 방법


가. 1ℓ의 물과 20%의 소금물이 100oC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다.


나. 농도가 다른 소금물 1ℓ가 각각 일정 온도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다.

Ⅳ. 탐구 내용 및 결과

1. 탐구 내용 1 : 물과 혼합물 중 어느 것이 일정 온도에 빨리 도달하는가


가. 실험 과정

0oC, 1ℓ의 물과 20%의 소금물을 가스 렌지로 가열하여 100oC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해 보았다.

표1. 1ℓ의 물과 20%의 소금물이 100oC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



구 분



723초

20%의 소금물

579초






나. 실험 결과 : 순수한 물이 100oC에 도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2. 탐구 내용 2 : 농도가 다른 혼합물의 경우 일정 온도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어떤 차이를 보이는가


가. 실험 과정

0oC의 농도가 다른 소금물(10%, 20%, 30%) 1ℓ를 가스 렌지로 가열하여 온도 변화를 측정하였다.

표2. 소금물의 온도 상승에 걸리는 시간(단위 : 초)



구분

10%의 소금물

20%의 소금물

30%의 소금물

10oC

73

64

57

20oC

144

123

106

30oC

216

172

156

40oC

296

214

205

50oC

353

266

254

60oC

401

319

307

70oC

458

381

363

80oC

524

446

423

90oC

601

509

487

100oC

656

579<.. (자료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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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혼합물의 온도 상승_hwp_01_.gif물과 혼합물의 온도 상승_hwp_02_.gif물과 혼합물의 온도 상승_hwp_03_.gif

제목 : 과학탐구보고서 형식 : 물과 혼합물의 온도 상승 (자료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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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물과 혼합물의 온도 상승
파일이름 : 물과 혼합물의 온도 상승.hwp
키워드 : 소금물,혼합물,온도상승,물,혼합물,온도,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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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이웃나라` 프랑스편을 읽고 세계사독후감 먼나라이웃나라프랑스편 (파일첨부)





`먼나라이웃나라` 프랑스편을 읽고 세계사독후감 먼나라이웃나라프랑스편

<먼나라 이웃나라> 프랑스 편을 읽고

흔히 ‘낭만과 예술의 나라’라고 불리는 프랑스를 떠올리면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다채로운 음식과 명품 그리고 나폴레옹일 것이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프랑스 사람들은 명품보다는 실속을 선호하며 명품을 고집하는 사람을 사회에서 고운 눈빛으로 처다 보지 않는다.
또 나폴레옹을 영웅으로 추대하기보다는 훌륭한 인물이었지만 독재를 통해 민주주의의 후퇴를 가져온 인물로 평가 하고 있다.

프랑스 요리는 포도주를 많이 이용하며, 한 상에 모든 음식을 올려놓고 먹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요리에도 나오는 순서가 있다.
그리고 프랑스 사람들은 살기위해 먹는 게 아니라, 먹기 위해 산다고 말해도 과장이 아닐 정도로 먹는 것에 지출을 아끼지 않는다.
식비가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을수록 그 나라는 후진국에 가깝다는 어느 연구결과가 프랑스에서만 빗나간다고 하니 말이다.
프랑스요리가 특히도 종류가 여러 가지인 이유는 라틴족, 켈트족, 게르만족이 모여살고, 비옥한 평야지대가 많기 때문이다.
음식 중에서도 프랑스하면 생각나는 것은 포도주이다.
프랑스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음식을 포도주와 함께 먹는다.

옛날 중세 유럽의 봉건도시를 보면 영주-기사-농노의 상하 관계가 형성되어 있었다.
모든 도시의 가운데에는 그 마을의 영주가 사는 집이 있었으며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성을 쌓아 성 안에는 상인들이나, 의사 같은 사람이 살고 있었고 성 밖에는 농사짓는 사람이나, 평민들이 살고 있었다.
성안에 사는 사람들을 제3계급이라고 하는데 이들은 나중에 권력과 재산을 가지게 되고 자본가가 된다.
중세 프랑스에서는 귀족들은 아무리 못나도 호강을 하게 되는데, 평민들은 아무리 똑똑하고 능력이 있어도 출세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평민들에게는 그저 장사로 돈을 벌거나 공부를 하여 의사나 법률가가 되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였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가고 그들은 뭔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고 평민들과 제3계급 ‘부르주아’들이 힘을 합쳐 귀족세력을 몰아내고, 귀족이나 평민같은 신분이 없는 평등한 국가를 이루어 지금의 프랑스에 도달했다.

프랑스 어린이들은 태어나고 3달이 지나게 되면, 단체 생활을 겪게 된다.
즉, 우리나라말로 탁아소 같은 곳이다.
그러나 두 살 반이나 세살이 되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8살에 가는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한다.
하지만 이것은 예비학교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 말로 보면 유치원이다.
그곳에서 ..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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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이웃나라` 프랑스편을 읽고  세계사독후감  먼나라이웃나라-프랑스편_hwp_01_.gif`먼나라이웃나라` 프랑스편을 읽고  세계사독후감  먼나라이웃나라-프랑스편_hwp_02_.gif

제목 : `먼나라이웃나라` 프랑스편을 읽고 세계사독후감 먼나라이웃나라프랑스편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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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먼나라이웃나라` 프랑스편을 읽고 세계사독후감 먼나라이웃나라프랑스편
파일이름 : `먼나라이웃나라` 프랑스편을 읽고 세계사독후감 먼나라이웃나라-프랑스편.hwp
키워드 : `먼나라이웃나라`프랑스편을읽고세계사독후감먼나라이웃나라프랑스편,`먼나라이웃나라`,프랑스편,읽고,세계사독후감,먼나라이웃나라프랑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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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행운을 읽고나서 독후감 준비된 행운 -탐구스쿨독후감





준비된 행운을 읽고나서 독후감 준비된 행운

준비된 행운 (알렉스 로비라, 페르난도 트리아스 데 베스 저)

행운이 준비되어있다라는 모순적인 제목을 보고 고른 책이다.
첫 페이지의 삽화에서 어느 한적한 공원에 평온한 얼굴을 하고 있는 노인이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예순 네 살이 된 맥스와 짐, 그들은 옛 친구다.
맥스는 너무나도 가난해서 학교 다닐 돈 조차 없어서 계속 아르바이트와 병행한 공부를 해야했고, 짐은 그에 반해 물려 받은 유산이 너무나 많아서 동네사람들의 눈을 피해 이사를 갔을 정도였다.
그러나 점차 그들의 운명은 서로 바뀌게 된다.
그리고 먼 훗날이 지난 지금 다시 만나서, 짐은 그에게 운이 너무나 잘 따라줬었다고, 자신은 운이 너무도 없었다고 한탄한다.
그러자 맥스는 빙그레 웃고는 행운과 운은 다른 것이라고 말하면서 할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 들었다는 이야기를 해주기 시작한다.
그 이야기는 운명을 가른 클로버 이야기이다.
먼 옛날 숭고한 덕을 갖춘 마법사 마린이 왕궁의 마술사였던 시절, 국왕은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어 달라고 마린에게 부탁했고, 그는 국왕의 부탁에 따라 기사들을 잘 통솔해 나갔다, 하지만 너무나도 평화로웠기 때문에 기사들은 그를 찾아와 자신들의 능력을 시험해달라고 부탁했고, 고민고민 하던 끝에 마린은 어느날 전국의 모든 기사들을 모았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기사들은 각자 호화스러운 방패와 창과 갑옷을 뽐내며 왕궁으로 모여들었고, 검투사 시합이 열릴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마린의 말은 뜻밖의 것이었다, 왕궁에서 멀리 떨어진 매혹의 숲이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이레 후 마법의 클로버라는 것이 피는데 그것을 꺾어 오라는 것이었다, 그 마법의 클로버는 신기한 것이어서 손에 넣으면 모든 면에서 끝없는 행복을 안겨주는 것이라고 하면서 말이다.
실망한 기사들은 하나 둘 떠나고, 남은 기사는 흑기사 노트와 백기사 시드뿐이었다.
흑기사 노트는 어떻게든 찾아보겠다고 승리를 다짐하며 떠났고, 백기사 시드는 고민하면서 말없이 떠났다.
먼저 도착한 노트는 되는 대로 먼저 여기저기 찾아다니기 시작하다가, 대지의 왕자 노므에게 찾아가 혹시 마법의 클로버라는 것이 어디서 피는지 아냐고 묻는다, 노므는 흑기사 노트의 무례함에 얼굴을 붉히면서 마법의 클로버는 절대로 이 숲에서 자라지 않는다고 딱잘라 말한다.
노트는 노므가 무언가를 착각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호수의 여왕, 나무의 여왕 세코이어, 모든 돌들의 어머니 스톤에게 차례로 물어보지만, 들어오는 대답은 "절대 이 숲에서 마법의 클로버는 자라지 않는다", 였다.
결국 낙담한 노트는 마녀 모르가나에게 속아서 원래부터 마법의 클로버는 성에서 핀다는 말을 곧이 곧대로 듣고, 마법사 마린을 죽이러 성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성에선 마법 클로버가 자라지 않았고, 마녀에게 속았음을 안 노트는 그 뒤로 종적을 감추어버린다.
그렇지만 백기사 시드는 대지의 왕자 노므에게 예의를 갖추어 물어봐서 클로버가 자라려면 땅을 일구어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되고 나서 숲속의 어느 평평한 작은 공간을 골라 땅을 일구기 시작한다.
다음날에는 물이 나가는 길이 없어서 잠을 한숨도 못자는 호수의 여왕을 위해, 또 클로버가 물을 흠뻑 먹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하루 종일 수로를 파고, 나무의 여왕 세코이어를 통해서 햇빛이 들어와야 식물이 자랄 수 있다는 말에 밤새도록 나뭇가지를 쳐내는 작업을 한다, 너무나도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다음날로 미루지 않고 그날 모든 일을 다 끝내고 잠을 청하는 백기사 시드의 얼굴에는 처음에는 너무나도 불안했지만 점점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는 생각에 알게 모르게 자신감도 생기기 시작했다.
그 다음날 뭔가 더 필요한게 없을까 하고 산책을 하던 중 시드는 근엄한 바위산에서 돌들의 어머니 스톤을 통해 흙 속에 돌들이 섞이면 식물이 자랄 수 없다는 말을 듣고는 어제 가지치기를 끝내놓았던 것을 다행으로 여기며 작은 돌을 모두 손으로 일구어 낸다.
며칠간의 고된 작업으로 백기사 시드의 몸은 더러워지고 망토도 찢겨졌지만, 그의 얼굴은 희망으로 가득차 있었다.
방황하던 노트가 성으로 돌아가기 전에 그를 보았을 때, 더렵혀진 백기사 시드의 모습을 보고 아예 농부나 하지 그러냐고 비아냥 거렸지만 시드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어느덧 마법의 클로버가 피는 이레가 되기 전날 밤, 설레임반 불안반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시드에게, 마녀 모르가나가 나타나서, 흑기사 노트에게 했던 말처럼 마린이 거짓말을 했다고 하며 모함한다, 하지만 마린은 결코 속아넘어 가지 않고 마린을 믿고, 스스로의 의지를 관철시킨다.
마녀는 도망가듯 사라지고, 이어서 이레가 되는 날 해가 떠올랐다, 마법의 클로버가 피어나기를 기다리는 시드의 머리위로 바람의 신 윈드가 나타나 끈적한 녹색비를 뿌리고 지나가는데, 오로지 시드가 일구어 놓은 그 땅에서만 클로버가 피어났다, 시드는 너무나도 기뻐서 바로 마법의 클로버를 꺾어들고 마린을 찾아갔다.
마린은 시드를 칭찬하고 후한 상을 내린다.
시드는 마린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마을 사람들에게도 마법의 클로버를 전해주고 싶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서 길을 떠난다, 이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이야기를 듣고 나서 짐이, 처음에 맥스를 만났을 때, 이제 다 늙은 내가 무엇을 시작할 수 있냐고 말했던 것을 다시 떠올리며, 너털웃음을 짓고는 이제부터 다시 시작해보겠다고 말하게 되는 것이 이책의 내용이다.
실제로 작가는 이 이야기를 쓰는데 여덟시간밖에 걸리지 않았지만, 생각해내는 데에는 3년이나 걸렸다고 한다.
그렇다 나를 포함해서 모든 사람들은 행운이라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풀밭에서 네잎 클로버를 그렇게 열심히 찾는 걸까, 그것만 갖고 있으면 행운이 올거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정작 행복이 꽃말인 세잎클로버는 짓밟으면서 말이다.
이 이야기의 백기사 시드처럼 행운이라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는 말을 사람들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나는 왜이렇게 운이 좋지 않지 누구는 잘만 되던데, 라는 말을 곧잘 되뇌이고는 한다.
그렇다, 실은 사람들이라고 총칭 할 필요도 없이 나 자신이 그렇다.
시험문제에 내가 본 것만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니까 말이다.
아직도 노력하지 않고 좋은 걸 얻으려는, 인생을 날로 먹고 살려는 생각이 남아 있다.
어떻게 어떻게 살다보면 대학을 졸업하고, 어떻게든 먹고 살겠지, 이러면서 말이다, 실은 아직도 내 꿈에 대해서 뭐라고 딱히 정해놓지 않았다, 아직도 덜 힘들고, 돈 많이 벌고, 재밌는 직업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말씀하셨듯이, 그런 직업은 있을 리가 없다, 그래도 조금은 덜 힘들고 조금더 돈을 많이 벌고 조금더 재밌는 직업을 찾기 위해서 나는 계속 계획을 미루고 미루고 있다.
아니 미룬다기 보다는 그저 선택을 미루고 있다고 해야할까. 더 좋은 무엇인가가 있겠지 하면서 말이다.
3학년이 올라가기 전에 더 많은 책을 읽고 느끼면서 꿈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인생에서 실패하는 두 부류의 사람들에 관해 들은 적이 있다, 한 부류는 목표는 있지만, 계획하여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이고, 한 부류는 목표도 없이 그저 앞뒤 안보고 열심히 하면 된다고 믿는 사람들이다, 계획없는 행동은 말그대로 무모하고, 계획만 짜고 실천하지 않으면 그저 탁상공론이 될뿐인데도 말이다.
내가 의미 없이 그저 바쁘고 피곤하게 보낸 오늘, 그리고 내.. -탐구스쿨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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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준비된 행운을 읽고나서 독후감 준비된 행운 -탐구스쿨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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