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와 주호 2권에서도 여전히 열심히 투닥거리네요.보고있으면 아이고..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요ㅋㅋ 배틀은 배틀인데!!!서로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서로밖에없구나를 또 느낍니다
제목 그대로에요ㅋㅋㅋ성희 버릇 고치기?ㅋㅋ 주호가 고생하겠다 싶더니 둘이 싸우는 거보면 진짜 둘이 잘 만났다 싶거든요ㅎㅎ
5권 시작부터 강렬합니다ㅎㅎ둘이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