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주들 사이 성적 긴장감도 좋고 전개도 매끄러워서 재밌게 봤어요.
무인도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오는 폐쇄성에 관계성에서 오는 배덕감이 어우러져 흥미진진하게 봤어요.
여주 상황이 여러모로 안타까웠는데 그만큼 필력이 뒷받침 되니 풀어가는 방향에 끄덕이게 되네요.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