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소재에 주인공들도 매력적이라 재밌어요.
님도르신 작가님이 보여주시는 가난한 이들의 슬픈 사랑은 언제 봐도 가슴 먹먹하게 하네요. 잘 봤어요.
밤라다 작가님 특유의 색채가 잘 드러나서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