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번 산 고양이 비룡소의 그림동화 83
사노 요코 글 그림, 김난주 옮김 / 비룡소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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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과 함께 가장 사랑하는 동화책이 되어 버렸다. 어떤 장편 소설보다 긴 여운을 안겨준 책. 그림 한 컷 한 컷이 많은 걸 담고 있는데, 고양이가 우는 장면에서는 나도 눈물이 났다. 죽기 직전에 딱 한 권의 책을 보고 갈 시간이 있다면 이 책을 펼쳐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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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데일 핸드카 에드워드 고리 시리즈 1
에드워드 고리 지음, 이예원 옮김 / 미메시스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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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매력에 허무까지 더해져 더욱 멋지다! 늦가을 추수가 끝나버린 황량한 벌판 한 복판에 버려진 기분이랄까. 특별한 스토리는 없지만, 읽고나면 긴 쓸쓸함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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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광이 사촌들 에드워드 고리 시리즈 8
에드워드 고리 지음, 박수진 옮김 / 미메시스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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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고리 만의 그로테스크한 매력은 여전하다. 절판되어 살 수 있는 책이 얼마 없다는 것이 아쉽다. 그래서 꼭 사야할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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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제럴드 단편선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23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김욱동 옮김 / 민음사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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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보다 나를 사로잡은 건 이 책이었다. 이제 돌아오지 않을 그 시절의 헛되지만 아름다운 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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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루루
이브 생 로랑 지음, 최정수 옮김 / 이다미디어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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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발칙하고 발랄한 책이라니. 킬킬대며 웃고 있을 두 남자가 그려진다. 아주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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