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1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박동원 옮김 / 동녘 / 200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브라질 작가 조제 마우로 지 바스콘셀로스의 작품으로,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상실, 그리고 성장의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낸 소설입니다. 주인공 제제의 시각을 통해 어린이의 순수한 상상력과 현실의 고통이 어떻게 교차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하완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열정도 닳는다. 함부로 쓰다 보면 정말 써야 할 때 쓰지 못하게된다. 언젠가는 열정을 쏟을 일이 찾아올 테고 그때를 위해서 열정 을 아껴야 한다. 그러니까 억지로 열정을 가지려 애쓰지 말자.
그리고 내 열정은 내가 알아서 하게 가만 놔뒀으면 좋게다. 갓 요하지 말고, 뺏어 가지 좀 마라. 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도를 기다리며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3
사무엘 베케트 지음, 오증자 옮김 / 민음사 / 200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야? 난 모래밭 한가운데서 거지 같은 인생을 보 내왔다. 그런데 무슨 경치의 차이 같은 걸 알아 보라는 거야? (주위를 둘러보며) 이 더러운 쓰레  기들을 보라고, 난 여기서 한 발자국도 떠나지 1 않았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