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관계인 공과 수의 이야기인데 분위기가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두 권 분량으로 길지는 않지만 타임루프 설정이 흥미롭게 잘 표현된 작품입니다
단권으로 읽기에 여주와 남주 서사가 깔끔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