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물 클리셰인 것 같으면서도 신선한 전개가 있는 작품이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수 성격이 은근히 매력있는 것 같아요.
쌍둥이인 공이 서로 다른 매력이 있고 세같살이라서 더욱 좋았던 것 같네요. 단권으로 분량도 적당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