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다 재미있네요.사제관계를 키워드로 한 색다른 이야기들 좋아서 추천합니다.개인적으로는 첫번째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표지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씬이 꽤 있는 만화입니다. 그림체도 만족스럽고 공수 설정 좋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지난 시리즈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했어요. 이번 작품도 재미있네요. 적당히 씬 있는 편이고 완전 씬만 있는 건 아니어서 개연성도 있습니다. 계속 시리즈로 출간되면 좋겠어요!
재미있는 사내연애물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남주 캐릭이 멋진데 이번 작품도 남주가 매력있네요.
작가님의 전작과 연결되는 이야기인 것 같네요~ 연작을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이 작품만 읽어도 크게 문제는 없었습니다. 사랑의 묘약과 관련된 내용인데 약간의 삽질이 있으면서도 전반적으로 달달하고 가벼운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 재미있게 읽어서 전작도 한 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