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와 남주의 관계가 특이하면서도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들처럼 술술 잘 읽히고 재미있네요.
유타는 돈이 되는 알바를 소개 받다가 시라키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유타는 시라키에게 자신의 사정을 털어놓는데 시라키는 오히려 유타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유타를 가정부로 고용합니다. 그림체 깔끔하고 유타와 시라키 잘 어울려서 재미있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