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자 기출PICK 통합사회 2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중간·기말 내신 대비 필수 교재 ㅣ 고등 완자 기출PICK (2026년)
박홍인 외 지음 / 비상교육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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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ㅎㅎ 이번에는 제가 비상 완자 기출픽 통합사회2 (22개정) 교재를 직접 풀면서 느낀 점을 좀 길게 적어보려고 해요. 사실 저는 이번에 중간고사 대비 때문에 정신이 없는데, 다행히 이번 기회에 이 교재를 쓰게 돼서 하루하루 공부할 때 진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저는 사회 과목이 솔직히 그렇게 자신 있는 편은 아니었거든요. 특히 개념은 외운 것 같은데 문제로만 가면 자꾸 틀리고, 어떤 부분을 더 잡아야 하는지 감이 안 잡혀서 늘 답답했어요. 근데 이번에 완자 기출픽을 쓰면서 제일 좋았던 건 구성이 되게 촘촘하게 짜여 있어서 순서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공부 흐름이 딱 잡힌다는 거예요. 그냥 무작정 개념만 보고 문제 풀면 머릿속에서 따로 노는 느낌이었는데, 이 책은 실전 개념부터 필수 기출, 그리고 마지막 도전 기출까지 단계적으로 연결돼 있어서 ‘아 이렇게 공부하면 되겠구나’라는 게 확 와닿았어요.특히 ‘실전 개념’ 부분은 진짜 너무 유용했어요. 저는 암기식으로 외우는 걸 잘 못해서 늘 힘들었는데, 여기선 시험에서 실제로 자주 나오는 개념만 콕 집어서 정리해주니까 “이게 왜 중요한지” 이해가 먼저 됐어요. 덕분에 억지로 외우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기억이 남더라고요. 그냥 읽으면서 밑줄 긋고, 표시하면서 다시 보는 것만으로도 확실히 정리가 됐어요.그리고 제가 가장 많이 시간을 쏟은 부분은 ‘필수 기출’이에요. 중간고사 대비라서 기출 문제를 풀어보는 게 꼭 필요했는데, 주제별로 문제들이 묶여 있으니까 진짜 편했어요. 제가 취약한 파트만 골라서 다시 풀기도 좋고, 틀린 문제만 모아서 다시 정리하는 것도 어렵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해설이 너무 친절해서 혼자 풀다가 막혀도 “아 이런 흐름으로 접근해야 되는구나”라는 게 바로 이해됐어요. 사회는 특히 해설이 빈약하면 그냥 답만 외우고 끝나는데, 이건 왜 그렇게 답이 되는지까지 알려주니까 훨씬 오래 기억에 남았어요.마지막 ‘도전 기출’은 조금 벅차긴 했어요ㅋㅋ 난이도가 확 올라가니까 풀면서 좌절하기도 했는데, 오히려 그게 저한테 더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틀리면서 제가 어떤 부분에서 개념을 헷갈려 하는지 딱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개념 정리로 돌아가고, 비슷한 유형을 풀어보니까 점점 자신감이 붙었어요. 시험 전에 이런 고난도 문제를 접해본 게 정말 다행이었어요. 실제 시험장에서 “이거 어디서 본 건데?”라는 익숙한 느낌이 드니까 긴장도 덜 됐고, 답을 고를 때 훨씬 덜 흔들렸어요.솔직히 이번 중간고사 대비하면서 저는 사회 과목이 예전보다 훨씬 덜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그냥 문제집 하나로 개념·기출·심화까지 다 챙길 수 있다는 게 너무 든든했고, 특히 혼자 공부해도 막히는 부분 없이 쭉쭉 나갈 수 있었던 게 제일 좋았어요. 시험 준비를 하면서도 불안감보다는 “그래도 내가 할 건 했다”라는 확신이 드니까 마음도 한결같앗어요.정리하자면, 완자 기출픽 통합사회2는 단순히 문제집이라기보다는 시험 준비 흐름 자체를 잡아주는 가이드 같은 느낌이었어요. 저는 이번에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사회 과목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줄었고, 스스로도 성적이 더 좋아질 거라는 기대감이 생겼어요. 앞으로 기말고사 준비할 때도 무조건 이 책이랑 같이 갈 생각이에요.
#비상 #기출픽통합사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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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 모의고사 3개년 12회 고1 국어 영역 (2025년) ㅣ 마더텅 전국연합 기출 모의고사 -빨간책 (2025년)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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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영입니다 😊
이번에 2025 마더텅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모의고사 3개년 12회 고1 국어편을 사용해봤는데요,
저는 국어에서 비문학, 특히 과학 지문이 제일 힘들어요. 읽을 때는 ‘아~ 알겠다’ 싶은데,
문제 풀면 틀려 있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완전 제 약점이었거든요.
근데 이 책은 회차별로 기출이 모여 있어서
실제 시험에서 나왔던 흐름이랑 난이도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특히 회차별 분석이 있어서 ‘아, 이때 이런 유형이 나왔네’ 하고 정리하기 진짜 좋았어요.
또 실전처럼 OMR 카드를사용하면서 시간 재서 풀어보니까
진짜 시험 보는 것 같은 느낌이라 긴장감 있게 연습할 수 있었어요.저는 평소에 비문학에 시간 다 써버리고 문학이나 문법은 급하게 찍는 경우가 많았는데,(이거진짜ㄹㅇㄹㅇ)
몇 번 훈련하니까 비문학에서 시간 확 줄이고 전체를 안정적으로 풀 수 있게 됐어요.그리고 해설이… 와, 이게 진짜 신세계였어요.
그냥 ‘정답 ○번’이 아니라, 왜 오답인지, 선택지마다 뭐가 잘못됐는지를 하나하나 다 짚어주니까
혼자 공부하는데도 막히는 게 없었어요.
저는 틀린 문제는 바로 해설 다 읽고, 저녁에 다시 풀었는데
이상하게 두 번째 풀 때는 정답이 확 보이더라고요.
그 순간이 좀 뿌듯했어요.
사실 저 3모 전에도 마더텅 교재로 대비했었는데, 그때 성적이 꽤 올라서
이번 9월 모의고사랑 내신 준비도 그냥 이 책으로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뭔가 혼자 공부하는데도 ‘그래, 나 잘 가고 있다’ 하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에요.
특히 국어가 막막하거나, 시간 배분이 힘든 사람들한테는 진짜 도움 많이 될 듯해요.
이번에 이 책으로 모의고사까지 준비 다 하고,
시험장에서 ‘아, 이거 어디서 봤는데?’ 하는 순간을 꼭 만들고 싶어요.
공부할 때 불안감 줄이고, 실전 감각을 올리고 싶은 분들이라면
저처럼 이 책 써보면 좋을 것 같아요#마더텅 #전국연합학력평가 #모의고사대비 #2025마더텅고1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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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픽 고등 통합과학 2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신과 수능을 다 잡는 필수 개념 기본서 ㅣ 고등 엔픽 (2026년)
강태욱 외 6명 지음 / 미래엔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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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뷰는 미래엔의교재를 지원받아작성한글입니다!
과학 공부가 막막하게 느껴졌던 분들이라면, 저처럼 교재 선택에 고민이 많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고등학교 입학 후 처음으로 통합과학을 접했을 때, 익숙하지 않은 개념과 문제 유형에 당황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1학기 때 **‘엔픽 통합과학’**을 만나고 나서 공부 흐름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내신 준비와 모의고사 대비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었고, 실제로 과학 성적이 눈에 띄게 올랐습니다. 그래서 2학기 통합과학2를 자연스럽게 엔픽 교재로 이어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통합과학2’ 엔픽 교재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이 책이 단순히 개념을 정리해주는 기본서 수준을 넘어서, 학생 스스로 사고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재라는 점이었습니다. 시각 자료가 많고 정리가 깔끔해서 딱딱한 과학 개념도 한눈에 이해되었으며, 어려운 실험이나 탐구 활동도 그림과 정리표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탐구 pick’ 같은 코너는 학교 수업에서는 그냥 지나쳤을지도 모를 중요한 탐구 개념들을 따로 짚어주기 때문에, 서술형이나 서답형 문제를 준비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특히 좋았던 부분은 문제 구성이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정돈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기본 개념 문제부터 실전 응용, 서술형, 그리고 수능형 문제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이해만 하고 넘어갔던 개념도 문제를 풀며 다시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많이 풀게 하기보다, 왜 틀렸는지를 스스로 찾고 고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구성이라서, 공부하는 시간이 정말 알차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 교재가 정말 특별하다고 느꼈던 이유는, 융합형 사고를 키워주는 방식이 교재 곳곳에 숨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단원이 따로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앞 단원과의 연결성이나 실제 사례 속에서 과학 개념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계속 보여주기 때문에, 단순 암기가 아닌 ‘진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개념은 아는 것 같은데 막상 문제가 나오면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할지 몰랐던 경험이었습니다. 그런데 엔픽은 그런 막연함을 잡아주는 교재였습니다. “왜?”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게 만들고, 그 질문에 스스로 답하게 만드는 방식 덕분에 과학을 그냥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생각하고 연결하는 과목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1학기 때도 엔픽으로 공부하며 내신 준비는 물론 모의고사 과학 과목까지 모두 대비할 수 있었고, 한 번도 놓치지 않고 모든 시험에서 안정적인 점수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성적 향상뿐 아니라, 과학에 대한 자신감도 훨씬 높아졌습니다. 저는 이 교재를 쓰며 처음으로 “아, 나 과학 좀 알겠는데?”라는 생각을 했고, 그게 정말 큰 변화였다고 생각합니다.
‘엔픽 통합과학Ⅱ’는 개념을 제대로 다지고, 문제 해결력까지 키우고 싶은 모든 학생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교재입니다. 단순히 시험 대비용이 아니라, 공부 흐름을 바꾸고 과학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한 번쯤 꼭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1학기 때도, 지금 이 순간에도 엔픽을 통해 과학의 흐름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성적은 물론, 과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인식까지 달라졌습니다.
진짜 공부다운 공부를 원하신다면, 엔픽으로 시작하십시오.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미래엔 #22개정 #통합과학2 #엔픽통합과학2 #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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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수능·내신 기본 개념 통합사회 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ㅣ 마더텅 수능·내신 기본 개념 (2026년)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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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마더텅 체험단에 참여하여 작성한 후기입니다
시험 일주일 전쯤에 마더텅 통합사회 체험단 모집 글을 우연히 봤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또 선정이 돼서 이렇게 중간고사 끝나고 다시 찾아뵙게 되었어요ㅎㅎ 지난번에 마더텅 공통수학 체험하면서도 많이 도움 받았는데, 이번 통합사회 교재도 시험 전에 진짜 실전으로 써보니까 너무 괜찮아서 이렇게 후기 남겨요.저는 사실 통합사회는 외울 게 많고 과목 자체가 막 엄청 어렵진 않아도 양이 많다 보니까 항상 벼락치기하듯 정리하게 되는 과목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받은 마더텅 기본개념과 실전연습 통합사회 1 교재는 개념 설명이 막 텍스트만 잔뜩 있는 것도 아니고, 필요한 부분만 콕콕 짚어주면서 설명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시험 직전에 보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특히 저는 자습 시간에 짧게 짧게 시간 날 때마다 보려고 했는데, 책이 되게 잘 짜여 있어서 그럴 때 보기 진짜 딱 좋았어요. 예를 들어서 어떤 단원에서는 개념 요약을 한두 쪽으로 정리해주고, 바로 OX 문제나 단답형으로 연결되니까, 그냥 개념만 읽고 넘기는 게 아니라 ‘아, 이건 이렇게 나올 수 있겠구나’ 하고 바로바로 적용하면서 복습이 되는 느낌? 그게 너무 좋았어요.문제 구성도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도 꼭 필요한 부분은 다 들어 있어서, 반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느낌이었고요. OX 문제는 혼자 퀴즈 풀 듯이 외울 때 진짜 도움 됐고, 단답형은 말 그대로 시험에서 진짜 나올 만한 것들만 모아둬서 암기 체크용으로도 최고였어요.그리고 서술형 문제도 따로 분리돼 있는 게 진짜 마음에 들었어요. 요즘엔 내신에서 서술형 무시 못 하잖아요… 근데 사실 다른 책들 보면 서술형은 막 던져놓고 정답만 보여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답 쓰는 방식이나 채점 포인트 같은 것도 같이 설명해줘서, 어떤 식으로 써야 감점 안 당하는지 감이 잡히더라고요. 저는 평소 서술형에서 손 놓는 편인데, 이 책 보고 몇 개 연습해봤더니 그래도 뭔가 ‘아 이정도면 쓰겠다’ 싶었어요.그리고요… 해설책 얘기 안 할 수 없어요. 처음에 책 받고 해설편이 본책보다 두꺼워서 깜짝 놀랐는데, 그게 진짜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그냥 정답만 던져주는 게 아니라, 개념 다시 복습시켜주고, 왜 틀리기 쉬운지, 선택지에서 헷갈릴 만한 포인트까지 하나하나 설명돼 있어서, 저처럼 혼자 공부하는 학생한테는 진짜 고마운 구성이에요.솔직히 저는 시험 며칠 전에는 기출 문제보다 이 책에 있는 실전 문제랑 정리된 개념들 돌리는 게 훨씬 효율적이었어요. 괜히 여기저기 찾아다니면서 자료 정리하는 시간 줄고, 그냥 이 책 한 권으로 마무리하니까 오히려 마음이 좀 놓였어요.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 책은 단순히 ‘문제 많은 문제집’이 아니라, 시험 직전에 빠르게 정리하면서도 ‘개념-문제-복습’까지 한번에 끝낼 수 있는 구조라는 게 진짜 강점인 것 같아요. 무조건 많은 문제를 푸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제대로 된 문제를 어떻게 푸느냐가 중요한데, 그 점에서 저는 진짜 만족했어요.다음 시험 때도 이 책 꼭 다시 꺼내서 볼 것 같고, 다른 사회 과목도 이렇게 정리된 책 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통합사회 정리 못 해서 항상 시험 전에 우왕좌왕하던 저한텐 이번 시험 준비가 좀 색다른 경험이었어요.중간고사 준비하면서 시간 없고 정신 없었는데, 이 책 덕분에 진짜 마지막까지 손에 뗄 수 없었어요. 감사하게도 이렇게 좋은 교재 체험할 수 있어서 저한텐 진짜 의미 있었던 시험 기간이었어요!
#마더텅통합사회기본개념서
#8종교과서반영
#교과진도표제공
#2022개정교육과정완벽반영
#서술형수능형문제
#모든선지해설
#통합사회공부법추천
#통합과목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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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개념과 실전연습 마더텅 고등수학 3800제 공통수학 2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ㅣ 고등수학 3800제 (2025년)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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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도 감사하게 마더텅 체험단으로 선정돼서 리뷰를 쓰게 됐어요. 지난번에 썼던 공통수학 1도 지금 시험기간이라 다시 열심히 풀고 있는데, 이번에 받은 공통수학 2는 진짜 처음부터 딱 펼쳐보자마자 감탄했어요.
일단 개념 설명이 너무너무 친절하게 되어 있어요. 뭔가 어려운 용어나 복잡한 정의들이 있어도, 이 책에서는 그걸 되게 쉽게, 저 같은 수학초보도 ‘어? 이거 이렇게 되는 거였어?’ 하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풀어서 설명해줘요. 진짜 개념 정리 부분만 봐도 수학이 살짝 재밌게 느껴졌달까요… 하하.
그리고 진짜 칭찬하고 싶은 건 문제 순서랑 흐름이 너무 잘 짜여 있다는 점! 단순히 문제 수 많다고 해서 좋은 책이 아니라, 이건 ‘기본 개념 → 개념 확인 → 대표 유형 → 실전 문제 → 중단원 종합’ 이렇게 순서대로 따라가다 보면 개념이 자연스럽게 내 머릿속에 자리 잡는 느낌이에요. 전 진짜 유형 문제에 약한 편인데, 계속 풀다 보니까 익숙해지고, 나중에는 ‘어? 나 이 유형 이제 알겠다’ 싶은 자신감도 생기더라고요.
또, QR 인강!! 진짜 이건 사랑이에요. 저 원래 인강 잘 안 듣는 편인데, 마더텅은 QR 딱 찍고 들어보면 핵심만 콕콕 짚어주고, 말도 어렵지 않게 설명해줘서 듣는 시간이 하나도 아깝지 않아요. 개념이 애매할 때는 진짜 이 인강이 큰 힘이 됐어요.
무엇보다도 이 책이 좋았던 건, ‘혼자 공부해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는 점이에요. 막막할 때 펼쳐보면 답이 있고, 해설도 진짜 친절해서 굳이 검색하거나 물어보지 않아도 혼자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해설지조차도, 문제 풀면서 “아 맞다 이거 이런 포인트였지!” 하고 깨닫게 해주는 느낌? 그냥 답만 나열한 게 아니라, 진짜 ‘왜 이게 이렇게 되는지’까지 다 설명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시험기간이라 스트레스도 많고 지칠 때도 많은데, 이 책 풀면서는 오히려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도 들고, ‘나도 수학 할 수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수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좀 사라졌달까.
그래서 요즘엔 수학 공부할 땐 이 책만 펼치게 되고, 친구들한테도 추천하게 돼요. 실제로 친구들도 ‘이거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괜히 괜찮은 책이 아니에요 진짜로.
결론은!! 마더텅 3800제 공통수학 2는 단순히 문제양만 많은 책이 아니라, 개념과 문제풀이를 연결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데 진심인 책이에요. 수학이 약해서 늘 겁먹고 시작했던 저한테는, 이 책이 되게 든든한 공부 동반자가 되어줬어요. 고등학교 수학 공부하면서 계속 옆에 두고 공부하게 될 것 같고, 한 권을 다 풀고 나니 ‘그래도 나, 수학 조금씩 해나가고 있다’는 뿌듯함도 들고요.
혹시나 수학이 너무 어렵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친구들이 있다면, 진짜 이 책 한 번 펼쳐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괜히 마더텅이 마더텅이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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