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가 중심인 소설을 많이 보는 편인데 이 소설은 스토리가...ㅋㅋㅋ 뭔가 형사들 나오는 드라마 보는 느낌도 나네요 ㅋㅋ
ㅃㅃ물인데 피폐를 살짝 가미한? 19금에 충실한 소설이네요 ㅎㅎㅎ
생각보다 술술 읽혀서 잘 읽었습니다 ㅎㅎ 나름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