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신화를 소재로 한 제가 읽어본 소설들은 평타 이상을 쳐서 그런가 재미있더라구요 ㅋㅋㅋ 그리스 로마 신화 읽어본 사람 중에 에로스와 프시케 모르는 사람 있을까요 ㅋㅋㅋ 다른 것도 기대됩니다
와... 생각보다 분위기가 무겁네요.. 뭐랄까 어떤 소설은 읽으면서 좀더 피폐했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이 소설은 그런 생각을 못하겠네요 ...워... 오히려 끝까지 무거워서 나은 건가 싶기도 하고...
어두운 소설 읽고 정신적으로 타격받았을 때 회복을 위해서 깨발랄한 전연령가 소설을 읽는 편인데... 이야... 비엘 쪽 거진 19금이어야 보거든요? ㅋㅋㅋㅋㅋ 근데 이소설은 19금이 아니네...? 리뷰가 좋아서 영업당했습니다 ㅋㅋㅋㅋ ㅠㅠㅠㅋㅋ 19금은 다른 곳에서 채워야겠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