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여기 저기 다 S야 에스. 물론 산호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지만.. 초반엔 너무 극과 극으로 부유한 사람 가난한 사람이어서 좀 이질적으로 느껴졌는데 어케저케 페이지는 잘 넘어가네요. 뭔가 너무 홀랑 넘어가버린거 같지만.... 생긴 거에 능력에 재력.... 얼굴이 다했다고 하기엔 다 출중해서 더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보통 소설을 머리를 비우려고 읽는 터라..매우 진지하거나 시작부터 딥한? 기억해야할 것이 많아보이는 소설은 잘 손이 안갑니다.. 그런데 이 소설은 이래저래 유명하달까...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서 구매했습니다. 인물간의 관계도 흥미롭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