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수가 막 귀엽다는 리뷰가 많은데... 저는 뇌를 좀 빼고 봐야했어요..ㅠㅠㅠ 귀엽다고 느껴지진 않더라구요.. 푼수는 푼수인데 모자람을 곁들인...? 공이나 수나 저에겐 둘 다 매력적이지 않더라구요ㅠㅠ
귀찮은 고양이 대 그런 고양이랑 놀고 싶어 팔짝뛰는 개...아니 강아지 같네요 ㅋㅋㅋㅋㅋ 연령대가 학생들이라 좀 아쉽지만 ㅋㅋ 이름도 라엘 빼고는 다 ㅋㅋㅋㅋ 굉장히 미국식 이름처럼 들리는 것고 웃기고.. 제눈에는 공 후보가 여럿 보이는데 그래서 더 아쉽기도 하고...ㅋㅋㅋ 그치만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