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아프기가 보통이 아니었을텐데 이걸 어케 무마시키나요... 평생 안고가야할 것 같은데 제목을 이해할수 있기도...없기도... 그래도 더 꽃길이 펼쳐지길 바라봅니다
뭔가 상상이 되면서 꿈으로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ㅋㅋ 아는 맛이 맛있죠 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