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키워드 중에 집착 빼놓으면 섭한 사람이 저입니다만... 진짜 앞뒤 덜 가리면서 똘끼 충만해서 다쳐도 신경 안쓰는? 그런 집착은 좀 무서운데... 그게 또 어필이 되는 게 참.... 그래도 가능하면 온전하게 집착해주면 안되겠나 싶지만...하하하
미리보기 부분 읽으며 흥미가 확 당겨서 구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2권 읽고 있는데 페이지를 넘기기가 쉽지 않네요ㅠㅠㅠ 조금 더 읽어야 속도가 붙을까요...? 집착하는 남주 좋아하는데 이건 뭐... 집착을 해도 여주 반응이 ㅋㅋㅋㅋㅋ100 중에 1~2도 흡수 안되는 느낌이 반복되니 이게 맞나 싶어가지고 어휴.... 일단 좀 텀 두고 읽기 도전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