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도 그 꽃 꺾을 수 있고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전에 게임에 들어갈 수가 없네요 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상태창은 플로 놀라냐구요 ㅋㅋㅋ사람인거 아닌가...ㅋㅋㅋㅋㅋ 플로가 생각한 거 행동으로 못가게 차단하는 거 웃겼어요 ㅋㅋㅋㅋㅋ
어떤 내용인지 작가님은 누구인지 아무것도 몰랐는데 리뷰들이 좋아서 궁금해졌습니다. 분위기가 뭐랄까... 뭐라 말하기엔 제 표현력이 ㅋㅋㅋㅋㅋ 암튼 읽어나가기 좋은 것 같더라구요. 작가님 필력 좋으신거 같아요 ㅋㅋ
옛날에 판타지 소설 읽으면 주인공이 막 말도 안되게 강한 인물이 있었는데 간만에 떠올랐네요 ㅋㅋㅋㅋ 이 소설 보다보니까 그소설 다시 읽고 싶어졌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