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판타지소설 속 인물이 회귀 이전의 삶이 혹은 그 삶의 끝이 큰 고통이 수반되는 경우가 허다한데....이 소설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런데 왜 더 큰 고통인 것 같지.... 이런 일 겪으면 일단 세상 멸망각 띄워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어질 것 같다...에휴
이야.. 제눈에는 반빈이가 오냐오냐 해줘서 현수가 좀 나대는 것 같네요 뭐랄까 좀 싸가지 없게도 느껴져요ㅠㅠㅠㅋㅋㅋㅋㅋ 사건들이 있는데 뭔가 좀 아닌거 같달까....그러니 사건 사고겠지만 좀 내면에서 저항이 ㅋ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