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굉장히 주인수만 보는 주인공이네요....절절합니다. 물론 주인수도 공만 보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요. 다공일수도 좋아하는데... 후보가 보이는데... 서브병이 도질라하는데... 주인공의 맹목적인 모습이 멱살잡네요 ㅋㅋㅋ + 어휴... 그만 아파라 ㅠㅠ
아니 ㅋㅋㅋ 이런 소설의 내용은 19금이 주를 이루어야하는거 아닌가요ㅜㅜㅜㅜ 일은 다 벌어지고 결말을 놓고 시작을 찾는데 19금이 아니라니.... 억울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렇네요ㅠㅠㅠㅋㅋㅋㅋ 한거도 모르는데 애 아빠를 알겄냐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