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후 초반에 친한 친구 사이 설명하면서 나오는 부분 읽고 순간 놀랐네요. 제가 그런 편이어가지고.... 암튼 그건 그렇다치고 ㅋㅋㅋ 결론은 뭐 둘이 좋다고하니 된거죠... 하하하
세계관이 생각보다 크고 흥미로웠어요. 이 소설에 나오는 도깨비들을 보다보니 어릴적에 보았던 만화 생각도 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