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정도면 누가 봐도 순진 수... 말랑 수 일거 같네요. 앞길에 꽃이 깔리길 ㅠㅠㅠ
주로 로맨스랑 판타지가 섞인 장르를 많이 보는 편인데... 가끔 이런 작품이 읽고 싶어질 때가 있더라구요.. 약간 드라마 보는 느낌이기도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