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책 읽는 것 같은 느낌의 사극? 소설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고민하다가 구매했습니다. 장면이 그려지는 듯한 묘사도 좋고 인물들도 생동감있게 느껴지네요 ㅎㅎ
기대했던 것이 충족되어 지는 소설입니다 아하하하하 관계성도 좋고 저는.만족이구만유 ㅋㅋㅋㅋ
보통 판타지소설 속 인물이 회귀 이전의 삶이 혹은 그 삶의 끝이 큰 고통이 수반되는 경우가 허다한데....이 소설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런데 왜 더 큰 고통인 것 같지.... 이런 일 겪으면 일단 세상 멸망각 띄워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어질 것 같다...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