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머뭇거리던 저의 생각에 빛처럼 비춰진 세글자... 하찮공... 멋짐 폭발하는 공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하찮공 댕댕공 주인만보공?ㅋㅋㅋㅋㅋㅋㅋ에 굉장히 끌렸네요 ㅋㅋㅋ 정말 수만 바라보는데 대리 만족 지대로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좋네용
사실 2018년 작이라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만....자은향 작가님 소설을 좋아하는 편이라 ㅠㅠ 고민이 무색하게 되어버렸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