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연정을 품다 감히, 연인, CC 를 연달아 읽었어요어떤걸 선택하든 평타이상의 재미를 주는 작가님답게 개같은 열애도 재미도 있고 캐릭터도 몰입감 있지만 예전이랑 문체가 조금 바뀐거 같아 그 부분은 아쉽습니다한남자의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13년간 이어진 순정의 여정이 흥미로웠고 우도현이 아니였으면 시작될수도 이루어질수도 없는 사랑이라서 개(충견)같은 열애라 말할 수 있겠네요
안드레와 렉스는 상극처럼 보이는 부자지간이지만 알고보면 안드레가 안드레를 낳았다일탈1995 와 함께보면 두배로 꿀잼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