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작인 만월의 꼬리에 속삭이다를 너무 재밌게 읽어서 달토끼나온김에 얼른 구매했어요! 개인적으로 만월이 더 재밌긴했는데 이것도 넘나 취향인것ㅜㅜㅜ 작가님 캐릭터 키워드가 저랑 잘맞는거같아요ㅜㅜ 우리 오래오래 함께해요ㅜㅜㅜ
극성수맘이라서 완벽하게는 성도를 품지못한것같아요. 그래도 외전을 보면 어찌됐던 두사람이 앞으로는 굳건하게 함께할거란 생각이 들긴해서 만족합니다.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