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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여름의 빌라
백수린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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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수린작가의 단편 모음. 그 단편집 중 마지막 수록작 ‘아카시아 숲, 첫 잎맞춤‘이 가장 생각이 많아지던 작품이었다. 사실 돌이켜보면 다미같은 친구가 학교에 한명씩 있었지. 다미야 지금 니가 행복하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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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모두 너와 이야기하고 싶어 해 오늘의 젊은 작가 27
은모든 지음 / 민음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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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에선지 모두 나와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바람에 피곤한 감정소모를 겪게되는 주인공의 삶에 공감이 간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가족이나 친구보다 타인 앞에서 더 편해지는 경향이 있다. 익명성 앞에서 자유로운 사람들. 하지만 결국 돌아서면 남일 뿐. 회의감이 드는건 무슨연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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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마스다 미리 만화 시리즈
마스다 미리 지음, 박정임 옮김 / 이봄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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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모르게 위로가 되는 마스다 미리의 책은 항상 내게 힘을 준다. 그녀의 책은 한장 한장 아껴서 넘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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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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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의 7년의 밤은 소름끼치게 몰입해서 읽었던 기억이 있다. 인물 하나하나의 생동감, 마치 그 현장에 내가 함께하는 것 같아 책을 읽고도 여운으로 인해 한동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는데, 이 책은 의아함과 불쾌감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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