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핑 포인트 - 작은 아이디어는 어떻게 빅트렌드가 되는가
말콤 글래드웰 지음, 김규태 옮김 / 김영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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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검프에서 톰 행크스가 신고있던 신발이 허시파피였구나🤔뜻밖의 TMI
#티핑포인트#말콤글래드웰#김영사
오늘날 ‘티핑포인트’는 일반적으로 ‘전환점’이라는 의미로 많이 쓰인다. 예컨대, “1989년은 세계화의 티핑포인트였다”는 식으로.
터닝 포인트와 '전환점'이라는 뜻으로 사용 된다는 점에서는 유사하지만, 터닝 포인트가 기존 방향과 다른 새로운 길을 갈 때 사용되는 반면 티핑 포인트는 수면 아래에 있던 노력의 결과가 수면 밖으로 튀어 오를 때 쓰는 용어라는 점을 알게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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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크 - 운명을 가르는 첫 2초의 비밀
말콤 글래드웰 지음, 이무열 옮김 / 김영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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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기분이 아주 좋고 내 시스템 2의 기능은 평소보다 약하다.?

오늘은 특히 더 주의해야겠다.

#생각에관한생각#다니엘카너먼

우리는 어떤 결론의 질이 그에 들인 시간과 노력에 비례할 거라고 여기는 세계 속에 살고 있다. 우리는 되도록 많은 정보를 모아서 가능한 오랫동안 숙고하는것이 언제나 더 낫다고 믿는다. 우리는 실제로 의식적인 의사결정만 신뢰한다. 하지만, 특히 비상시에는, 서둘러서 나쁠 일이 없는 순간-찰나의 판단이나 첫인상이 세계를 파악하는 훨씬 더 나은 역할을 하는 순간이 있다. ≪블링크≫의 첫번째 임무는 당신이 단순명료한 이 사실에 확신을 갖게 만드는 것이다. 바로 신속한 결정이 어느모로 보든 조심스럽고 신중한 결정만큼이나 좋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블링크#말콤글래드웰#김영사

1. 이 책을 읽으니 먼저 떠올랐던 것은 다니엘 카너먼이 그의 저서인 <생각에 관한 생각>에서 언급했던 시스템1과 2의 구분이었고, 두번째로 떠올랐던 것은 인도 수학자 라마누잔에 대한 영화였던 <무한대를 본 남자>였다. 사실 이 책에서 말하는 적응무의식이란 것이 카너먼이 이야기한 시스템1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본다. 어떤 대상에 관한 2초의 직관이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이 직관을 기르면 일상생활에서의 판단에도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것.

2. <무한대를 본 남자>에서 라마누잔은 내가 생각하는 직관의 끝판왕. 그는 빛나는 통찰로 수학의 여러 공식을 발견하지만 그것을 증명해내지는 못한다. 영국의 하디 교수는 그를 영국왕립학회 회원으로 추천하며, 동료들에게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우리는 단지 완벽에 도달하기 위해 무한대를 탐험할 뿐 입니다. 이 공식들은 우리가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존재하며 라마누잔 같은 천재적 사람들에 의해 감지되고 증명되길 기다릴 뿐 이죠.

우리가 누군데 라마누잔을 의심합니까?'

이 리뷰는 출판사에게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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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골리앗 - 거인을 이기는 기술
말콤 글래드웰 지음, 김규태 옮김 / 김영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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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다

#프리드리히니체

어떤 의미에서 용기는 후천적으로 습득되는 무엇이다.

용기는 이미 가지고 있다가 힘든시기가 닥치면 당신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어떤 것이 아니다. 용기는 힘든 시기를 헤치고 나와 어쨌거나 그 시기가 그렇게까지 힘들지 않았다는것을 알게 되었을 때 얻는 것이다.

남들이 흔히 강점이라고 여겨지는 부분이 오히려 약점이 될수 있고, 흔히 약점이라 여겨지는 부분이 오히려 나를 강하게 만들 수 있다. 

결핍이 갈망을 낳는다는 말이 떠오른 책

#다윗과골리앗#말콤글래드웰#김영사

이 책은 출판사의 도서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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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말해요
프란츠 요제프 후아이니크 지음, 베레나 발하우스 그림, 김경연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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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말해요#프란츠요제프후아이니크
어떤 시의 공감각적인 표현이 아니라
손으로 말하는 가족을 통해 알아보는 소통의 이야기
#두개의빛_릴루미노#허진호
이 동화를 읽고 작년 장애이해교육때 애기들이랑 같이 봤던 배리어프리영화가 떠올랐다. 시각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모인 출사동아리 이야기. 소재도 새로웠고(안보이는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하는 의외성의 부분에서), 시각장애를 갖고 살아가며 사람들이 부딪히게 되는 '타인은 배려라고 생각해서 한 행동이지만 사실 엄청 무례한'행동들에 대해 자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학년이랑 같이 생각해보기에 참 좋았던 영화. 그리고 짧은 영화지만 로맨스장인 감독님이 만들어서인지 재미도 있었던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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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친해지고 싶은 곤충도감 의외로 도감
누마가사 와타리 지음, 양지연 옮김, 성기수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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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친해지고싶은 곤충도감은 고반디, 정빛나, 임단비, 버그타로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곤충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꿀벌이나 벼룩, 소금쟁이와 같이 비교적 친숙한 곤충으로부터 그란티남미사슴벌래, 아프리카깔따구, 나미브사막거저리 등 처음 들어본 이름의 생소한 곤충까지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각 곤충들이 살아남기 위해 어떤 방법을 선택했는지를 공부하다보면, 하찮다고 생각했던 곤충들이 새삼 위대하게 보일 것이다.


*이 책은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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