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을 기념하라 - 카체트에서 남영동까지, 독일 국가폭력 현장 답사기 보리 인문학 2
김성환 지음 / 보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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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몸담은지 23년.
교육에 대한 숱한 얘기를 들었지만 이책을 통해 듣게 된 교육은 공감이 많이 된다. 학생중심이란 말이 가슴 깊이 와 닿게 하는 독일과 우리나라의 많은 역사증언들이 책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왜 이런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는 것일까?
나의 별점이 여러 사람들에게 이 책이 읽히는데 역할을 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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