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무치재밌게봐서 작가님책고른건데 정말 피곤하네요. 진짜 궁금해서 3편까지결제하면서 봤는데 후 천번에눈물인지몬지에 이가갈리네요ㅜ.ㅜ 1.2권에는 정말 수는개고구마에 공은 차라리감금하고 때리는공이났지 완전 개쓰레기인줄알았으나 이건모 뫼비우스에 끈도아니고 진짜 공도사정이있었겠지하며 질질끌어도 꾹참고봤구만 이런내만이천원 우째ㅡ.ㅡ 작품이 어떻게 다좋고 모든사람에 찬사를받겠냐마는 이걸 3권에걸쳐 늘어지다못해 엿가락에 찝찝함만이남았네요ㅜ.ㅜ 차라리피페물이나았을듯 ㅜ.ㅜ 심오한 과거연결에 바로책덮었음ㅡ.ㅡ
환을 너무좋아해 읽고 또읽고를 반복하며 작가님 차기작을 목빠지게기다렸어요. 워낙에 사극마니아에 공캐릭과 수캐릭터를 매력있게 만들어놓고 상황을 짜임새있게 글로 잘표현해주시는 작가님이라 줄거리도안보고 작가님이름만으로 바로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워낙 글을 잘쓰시는 분이라 조악한 로맨스소설이나 BL물이랑 비교할순 없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공의사랑에 수에의지나 수의자각등이 너무늦게 그래서 조금 앞부분이 지루한면도 있었던듯 해요 그래도 눈물한번흘릴수있는 감정부분이나 장면들은 필살기로 몇군데있어 그래도 내가좋아했던 책을쓰셨던 작가님이구나 확인할수있었습니다^^앞으로 많은작품내실때 첫번째작품이오히려 걸림돌이될수도 있겠지만 환은 정말 BL물을떠나 감정묘사가좋았던작품이라 자꾸 두번째책을보면서도 기대를했었나봅니다 그래도 홍연이라는 작품도 재밌게 잘읽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