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해버리는 것이다.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딱 하나다. ‘잘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버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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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해버리는 것이다.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딱 하나다. ‘잘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버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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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탄력성의 3번째 구성 요소는 수중에 있는 것을 활용어가를 만드는 능력이다. 프랑스 인류학자 클로드 레해서 무언가를 만드人三로스가 이 같은 기술을 ‘브리콜라주‘라고 부르자 심리학자들이 이 용어를 따라 했다."
브리콜라주는 원래 프랑스어다. 손으로 하는 간단한 수리작업을 뜻한다. 없으면 없는 대로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의미에서 ‘발명‘과도 비슷하다. 역경이 무엇인가. 지금까지 해온방식으로 해결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가 역경 아닌가. 역경에 부딪히면 당연하게 여겼던 자원, 자금, 인맥 등 여러 인프라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당황하는 이유다. 하지만 고장 난 리모컨을 반복해서 누른다고 텔레비전이 켜지지 않듯, 역경 앞에서는 하던 대로 해봤자 효과가 별로 없다. 이에 사람들은 낙심하고 의기소침해진다. 무기력과 침체에 빠져드는 수순이다.
바로 이때 힘을 주는 개념이 브리콜라주다. 없으면 없는 대로 무언가를 해내는 것, 대단치 않더라도 한 걸음을 내딛는 것. 어차피 단박에 해결이 불가능하므로 역경에 처한 이들에게는 브리콜라주가 필요하다. 어떤 식으로든 움직이기 시작하면 막혔던 에너지가 흐르고, 그러다 보면 왠지 일이 풀릴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운명의 바퀴가 방향을 바꾸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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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려 하는 자는 어리석다.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지 않는 자는 게으르다.
그러므로 과거를 바꾸려는 자는 어리석고 미래를 바꾸지 않는 자는 게으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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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에 새겨진 눈금은 그 간격이 모두 똑같지만삶에 놓인 눈금은 0에서 1 사이가 가장 멀다는사실을 처음의 한 번을 해내는 것이 그 뒤의 몇십번보다 훨씬 어려울 수 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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