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섭이 등장하는 권이다
역시...태섭이는 매력적이다...
곧 이어 대만이두 등장하게 되는데...
얽히고 섥힌 과거사!!
언제봐도 정말 흥미롭다^^
강백호...주인공이라그런지 그 짧은
타임에도 진화하는 그런 타입...
후반 경기도중 부상으로 자리를 떠난 채치수
그 공백을 강백호가 메꾸게 되는데...
엎치락 뒤치락...
승패를 예측할수 없는...
아니 첨부터 예측은 햇지만
내용전개가 날 혼란스럽게 만들엇다^^
설마...북산이?? 설마....능남이??
하고 말이다^^
실체를 드러낸 능남!!!
만화책에서는 첫번째 경기이고
연습경기이긴 하나 몰입도가 최고엿다!!!
전년도에는 완패를 당햇다던 북산...
하지만 1년새 많이 변한 북산...
승패는...예측할수가 없다
( 역시 대협이 형이다 넘흐넘흐 멋지당^^ )
최고의 classic comic book 의 시작!!!
첫페이지를 넘길때마다 항상 설레곤한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만화책에 동화되버린다
어느순간 정신을 차렷을땐 3시간이 지나잇엇고
어느새 24권을 완독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