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찾아온 깜짝 선물같은 외전이었습니다. 원영태준은 오해하기도 하고 섭섭해하기도 하고 정말 말그대로 연애를 하고있어서 보기 좋아요. 팥죽이도 여전히 귀엽네요~
예상은 했지만 플린의 동생의 정체가 밝혀졌네요. 과거가 다 풀려서 속이 시원했습니다. 둘이 유튜브도 하고 꿀이 떨어져서 좋았습니다. 이제 외전만 남았네요ㅠㅠ